2025 을사년 한해가 끝자락이다.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참 고달프다.함겨운 삶에 지쳐만 간다.겨울나기가 갈수록 힘들어 지면서 편히 쉴 수만 있다면 하는 걱정의 소리가 사회 밑바닥에서 부터 흘러 나오고 있다.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이 필요할 때이다. 바로 `풀뿌리기부문화`다.연말을 맞아 `나눔의 사회`를 만드는 온정의 손길이 영덕 곳곳에서 울려퍼진다. 시골인심 참 푸근하다.장작을 아궁이에 넣어 군불을 때는 아랫목 보다 더 뜨겁다.그 너른 품에 사는 사람들은 세상을 관조하듯 산다. 모두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지만 情 만큼은 넉넉한 사람들이다.공무원들이 나서고 봉사단체는 웃옷을 벗어던지고 오늘도 `시나브로` 봉사활동을 한다.습기찬 냉골에서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베푼다.어려운 이웃을 돕는 바자회도 열린다.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세계를 펼쳐야 한다는게 이유다.당신들이 있어 세상은 참으로 따스하다.따뜻한 마음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크다.※ 사진 설명:이용교 예원환경 대표(왼쪽)가 김광열 영덕군수에게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2.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 사업본부가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예원환경 5000만원 기부영덕군이 지난 3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출범 후 지역의 기업과 단체 의 따뜻한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예원환경(대표 이용교)이 성금 5000만 원,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 사업본부가 1000만 원, 영덕군배드민턴협회가 3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영덕군지회가 150만 원, 영덕유통(대표 박준섭)과 영덕군장애인연합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군은 내년 1월 말까지 3억 600만 원을 목표로 희망2026 나눔 계몽운동을 한다. 성금은 주민복지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 사진 설명:1. 축산면 청년연합회 회원들이 박은정 축산면장(가운데)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축산면 청년연합회, 성금 기탁축산면 청년연합회(회장 김수룡)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5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축산면 청년연합회는 지역발전과 화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9월 출범했다. 지난 6일 제20회 축산면민 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도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설명:1. 영덕군 해양수산과 정제훈 과장(왼쪽 세 번째)과 직원들이 김광열 영덕군수(왼쪽 네 번째)와 함께 성금 기탁을 기념하고 있다.▣영덕군 해양수산과 나눔 실천영덕군 해양수산과는 경북도가 실시한 2025 수산행정 시·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300만 원을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내놔 모범이 되고 있다.앞서 군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가 주관한 시·군 평가에서 어선어업, 양식어업, 유통·가공, 어업대전환 등 4개 부문에 대한 종합 심사 결과, 수산물 유통·가공 기반 강화와 어업 혁신 추진, 어촌경제 회복력 제고 등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유통·가공 부문과 어업대전환 부문 등 두 분야 수상이라는 성과를 올렸다.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 피해에 대응, 어촌어항재생 분야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 축산면 경정권역 100억 원, 경정1·3리 76억 원 등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 수산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주요 수상 요인으로 꼽힌다.해양수산과는 상금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키로 했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수산행정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은 군 행정력의 성과를 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어업인과 수산기업 관계자, 그리고 묵묵히 함께해 온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그 소중한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고자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사진설명=영덕군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강구시장에서 거리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영덕군·사랑의열매 거리 모금영덕군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손잡고 연말 나눔 문화에 애쓴다.지난 8~10일까지 3일간 영덕, 강구, 영해시장을 돌며 ‘희망2026 나눔 계몽운동’ 합동 모금 활동을 했다.행사에 한원유 사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음향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포크송 가수 김시연의 공연, 오십천 아코디언 동호회의 연주, 해파랑 고고장구 무대 등 지역 주민과 여러 예술단체의 자발적으로 재능 기부를 해 더욱 풍성하게 이뤄졌다.두 단체는 약 10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덕군 내 취약계층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사진▣희망2026 나눔 계몽운동 활활 영덕읍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희망2026 나눔 계몽운동에 동참하고 있다.영덕군예술인연합회 200만 원, 농업협동조합 100만 원, 한국BBS연맹 영덕군지회,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성전자 영덕대리점, 한농연 영덕읍회, 천일가스, 주)미성종합환경, 주)대상산업중기, 주)재영건설, 주)우경건설, 주)구봉산업이 각각 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장덕식 영덕읍장은 “추운 날씨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1. 영덕농업협동조합이 김상덕 지품면장(가운데)에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지품면 기관·단체, 희망2026 나눔 동참지품면의 기관과 단체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가고 있다.지품면 이장협의회와 영덕농업협동조합, 부산주유소가 각각 100만 원, 지역 기관단체장협의회는 50만 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지품면에 기부했다.김상덕 지품면장은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마음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성금은 홀몸노인, 취약계층 청소년, 위기가구 지원 등에 투명하게 사용된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영덕읍 여성의용소방대(우측 두 번째 최후남 대장) 회원들이 장덕식 영덕읍장(가운데)을 만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덕읍,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후끈영덕읍의 각계각층 인사와 단체들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연이어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영덕읍 여성의용소방대와 창포리 주민들이 각각 30만 원, 구미리 김종길 씨, 화천1리 마을회, 창포리 어촌계, 석리 마을회, 영덕읍 DC작은백화점(대표 이순자)이 각각 성금 20만 원, 대탄리 경로회와 최필분 씨가 성금 10만 원을 영덕읍에 전했다.해마다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성금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구미리 이춘수 씨는 지난 3월 말 경북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임에도 한해 저금한 동전 22만 원을 기부해 감동을 전했다.※ 사진 설명:1. 축산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김광열 영덕군수(왼쪽 세 번째)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축산면 이장협의회, 성금 기탁축산면 이장연합회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2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50만 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축산면 이장연합회는 해마다 성금을 모아 기부하고 있다.올해는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지역이 직격탄을 맞아 큰 피해를 보았는데 지역사회의 화목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정재용 연합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이지만, 우리보다 올겨울을 힘들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다.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뜻을 전했다.※ 사진 설명:1. 영덕읍교회 목사 김주원(가운데)가 장덕식 영덕읍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덕읍교회, 성금 100만원 기탁영덕읍교회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뜻으로 지난 19일 영덕읍사무소를 방문,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김주원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1. 영덕군농약협회 회원들이 김광열 영덕군수(왼쪽 네 번째)에게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영덕군, 이웃사랑 실천 이어져영덕군의 기관·단체들과 주민들이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자발적인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영덕군농약협회 성금 600만 원, , PHA노동조합이 500만 원, 영덕군청 해양수산과 300만 원, 축산면이장협의회 150만 원, 영덕군이장연합회가 10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영덕맘카페, S핏줌바 휘트니스, 두레민요봉사단도 각각 50만 원씩 성금을 기탁해 나눔에 힘을 보탰다.영덕축산물할인매장(대표 우성근)은 300만 원 상당의 돼지등뼈 20kg 40박스를 영덕군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뜻을 모았다.기탁된 성금과 현물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된다.▣영덕교육지원청, 사랑나눔 봉사활동 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봉사활동은 경북기독보육원을 방문,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 물품을 전달하고, 보육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곁들였다. 영덕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물품을 전달,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영덕교육지원청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 따뜻한 교육 공동체 조성에 앞장선다.※ 사진 설명: 1. 창수면 농가주부회가 떡국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창수면 농가주부회, 나눔 봉사 창수면 농가주부회는 연말을 맞아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17일 떡국 나눔 행사를 펼쳤다.행사는 지난달 열린 제7회 창수 로컬푸드 할인장터에서 주부회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담근 김치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회원들은 나옹문화공간에서 창수면 이장, 경로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80여 명 초청,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주부회는 관내 28개 경로당에 떡국떡 6kg씩을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장숙희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했다.창수면 농가주부회는 취약계층 김장 나눔, 재해복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진 설명:1.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덕읍 직원들이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사업에 나서고 있다.▣영덕읍 지사협, 사랑의 떡국 나눔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덕읍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협력,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지난 22일 시행했다.단체는 떡국 꾸러미와 함께 라면 1박스, 국거리용 소고기, 쌀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한다.사업에 쓰인 소고기는 영덕읍 바르기살기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6가구를 방문, 떡국 꾸러미와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고수호 민간위원장은 “올해 무더위만큼이나 추위가 만만치 않을 거라는 예보가 있어 걱정이다.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를 이겨내실 수 있도록 작은 응원이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장덕식(영덕읍장) 공공위원장은 “올해 마지막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만큼 내년에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더욱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설명:1. 고래불풍물패가 병곡면에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고래불풍물패, 떡국떡·계란 기탁병곡면에서 활동하는 고래불풍물패가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떡국떡 30묶음과 달걀 30판을 병곡면에 기탁했다.고래불풍물패는 지역 행사 공연과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기탁한 물품은 관내 경로당 30곳에 전달된다.병곡면은 관내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사진▣민주평통영덕협의회, 북한이탈주민에 온정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협의회는 지난 17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영덕군 관내 북한이탈주민 4세대를 대상으로 연말맞이 북한이탈주민돕기 행사를 열었다.영덕협의회는 2012년부터 명절과 연말을 맞아, 지역의 북한이탈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협의회는 지역특산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북한이탈주민들의 좀 더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신명종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작지만 따뜻한 위안이 될 수 있고 지역내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활동에 적극 노력 하겠다” 말했다.※ 사진 설명:1. 영덕군 공무직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이 김광열 영덕군수(왼쪽 세 번째)를 만나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덕공무직노동조합, 100만원 쾌척이인호 영덕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지난 15일 영덕군에 교육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교육의 여건 개선과 인재 발굴을 위해서다.기탁된 교육발전기금은 영덕미래인재양성관 운영과 장학금에 사용된다.이인호 위원장은 “이번 기탁은 영덕군과 함께 나아가는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영덕공무직노동조합은 영덕군과 10차례에 걸쳐 긴밀한 교섭 끝에 같은 날인 15일 기본급 호봉별 2.28% 인상 등의 내용으로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진 설명:1.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왼쪽)이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대구한의대 1035만 원 기탁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과 교직원들이 영덕군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35만 원을 전달했다.변 총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영덕군의 다양한 노력에 함께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계속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영덕군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사진 설명:1. 서남사 주지 현담스님(오른쪽)이 장덕식 영덕읍장에게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서남사 신도회, 영덕읍에 백미 50포 기탁영덕읍에 있는 사찰 서남사의 주지 현담스님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신도들과 함께 모은 백미 50포를 지난 19일 영덕읍에 전달했다.장덕식 영덕읍장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실천해 주신 현담 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 스님과 신도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사랑이 넘치길 기원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글 전병길 기자/사진=영덕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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