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군의원은,최근 보도된 김하수 청도군수의 충격적인 욕설과 여성비하 발언은 개인적 일탈의 수준을 넘어, 청도군 행정의 신뢰를 근본부터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했다.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행정의 최고 책임자가, 행정 감독권한을 가진 지위를 배경으로 민간 요양시설 관계자에게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쏱아 냈다는 사실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는 명백한 권력형 갑질이자 공직윤리 파괴 행위라고 말했다.또한, 더 큰 문제는, 조형물 사기 의혹으로 군 예산 낭비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군민에게 단 한마디 사과조차 없었던 군수가, 이번 사안에서도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 하고 있다며, 침묵은 해명이 아니라 책임 회피라고 말했다.단지 진정성이 없는 기자회견으로 통감 했다고는 보여지지 않는일 이라고 말했다.그리고, 주민의 대표하는 군의원인 저에게도 "이0끼, 저0끼, 군의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폭언과 비방하는 문자를 보내는 등 여려차례 일이 있었다고 했다.그에 대해 동료의원들에게도 "새대가리 새끼들" 이라고 욕설을 하는 등 공직자들에게도 똑같은 욕을 하면서 "말을듣지 않으면 죽인다"는 등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한 행위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말했다.오죽했으면 회의를 마치고 나면 공직자들끼리 우스게 소리로 `오늘은 몆명 죽었어`라고 말할 정도다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했다.이승민 군의원은, 어찌 청도 행복헌장에서와 같이 서로를 배려하고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말과 칭찬하기라고 공공연하게 아무렇지 않게 실천하라고 강요 하시냐고 말했으며, 어찌하여 행사장 마다 단상에서 시를 읊조리고 있냐고 했다. 또한, 이승민 군의원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강력히 요구한다고 했다.첫째, 김하수 군수는 욕설, 여성비하발언에 대해 즉각 군민앞에 공식 사과하십시요.둘째, 조각상과 같은 여러비위행위에 대한 해당사건의 전모를 명확이 밝히기 위한 독립적 진상조사에 성실히 이하십시요. 셋째, 재발방지를 위한 명확한 조치와 공직기강 확립방안을 제시하십시요. 넷째.청도 행복헌장을 폐지하고, 예산을 전부 반납하십시요.이승민 군의원은 , 권력은 군민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군수는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봉사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 정치는 군민들께서 하시는 것이라고 했다.또, 역사는 권력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역사는 정의에 편에 서는 법이라고 했다.한편, 이승민 군의원은 무소속의원도 독립기관이며 입법기관이고 주민 대의 기관이라며 청도 주민을 위해서 의원직을 하는 것인지, 국민의 힘 군수를 위해서 의정 활동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며, 이는 청도 군민들이 평가 하시리리라 믿는다고 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