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대구시의원(서구 제1선거구)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서구청장 출마 준비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 237, 2층에 후원회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며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후보자는 2018년 7월 대구광역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재선 시의원으로 재직하며, 말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조기 건설 및 역세권 개발, 도시철도 (지하철) 및 버스 노선 조정 등 교통 문제, 서구 주민의 오랜 숙원인 하·폐수 처리시설 지하화 사업을 포함한 악취 문제,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등 서구의 핵심 현안마다 시정질문과 정책 건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왔으며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은 후보자가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후보자는 “서구의 문제는 서류와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풀어야 한다”며 “시의원으로서 주민과 함께 발로 뛰며 검증받은 경험을 서구 행정 전반에 온전히 담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토대가 된 이력으로, 대구지검 등에서 23년간 검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쌓은 공직 경험을 꼽았다.검찰공무원 재직 시절 법과 원칙, 공정과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후보자는, 행정 역시 원칙과 공정이 바로 서야 주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시의원 경험으로 검증된 실천력과 검찰공무원으로서 몸에 밴 원칙과 공정을 결합해 말이 아닌 결과로 서구를 바꾸겠다”며, “관리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변화를 이끄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한편 후보자는 비산동 철둑 옆 전셋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해 50여 년간 서구에서 거주해 온 서구 토박이로,서구의 역사와 변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애환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는 경북 고령 출생으로 성광중, 대건고, 계명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계명대학교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법과 행정을 함께 공부하며 쌓은 학문적 기반을 바탕으로 공직과 의정활동 전반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을 뿐만 아니라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으로서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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