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국우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나영)는 6월 20(토) 국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진로체험 두드림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온 우리마을교육나눔 위원회의 연례행사로, 올해도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운영 프로그램 중 하나인 ‘두드림’은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며 꿈을 찾는 진로 체험활동이다. 이나영 위원장은“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마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선 국우동장은“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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