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학정동에 위치한 은성교회(담임목사 오세원)은 9월 15일(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풍성한 온기를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라면 150박스를 국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혜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오세원 은성교회 담임목사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후원이지만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