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전통시장 기준으로 30만원가량이 드는 것으로 조사된 16일 서울의 한 재래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협회는 지난 10∼11일 서울·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 등 6개 도시의 전통시장에서 28개 차례상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이 30만3천750원으로 지난해보다 4.1% 올랐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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