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9월 23일(수) 북구청을 통해 ‘2026 금호강 한마음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 금호강 한마음 축제` 기간 중 커피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북구새마을부녀회가 자발적인 나눔의 뜻을 담아 기부를 추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북구새마을부녀회 임원단과 사무국장 등 6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김순자 회장은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북구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축제 기간 정성을 다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북구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