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지역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643개소를 일제 조사한 결과 지난해 4조 549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높은 생산 비용 등 어려운 여건을 돌파하고 K-경북푸드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업 대전환과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의 성과로 보고 있다.도는 ..
수마가 활퀴고 간 처참한 현장에 복구 작업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양군과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됐다.행정안전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10일 호우 피해 지역..
조현일 경산시장이 16일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빗속 현장체험을 했다.이른 아침부터 서부2동 일대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가로청소 및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작업 후에는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앞둔 가운데 교육당국의 교권보호 대책에도 불구하고 교권침해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2023년 교권침해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교권침해는 총 1만 4,2..
지난 9일 (사)에너지와여성 제29차 정기총회가 서울 여의도 소재 이룸센터에서 개최됐다.본회는 최재현(7·8대 회장)을 필두로 전국 17개 시도와 산하 200개 조직을 구축, 10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김태연(대구지부 중앙회장)은 기본교육인 원자력 홍보를 위한..
로사가야금앙상블(대표 정미화)의 가야금과 서양악기로 구성된 대덕문화전당 상주단체 '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의 첫 공연이 오는 20일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된다. 로사오케스트라 심포닉아트는 2024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산업 선정'..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민선 8기 9대 상주시정이 출범한 지 2주년을 맞이해 반환점을 돌고 있다.상주시는 지방소멸 위험도시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도시 브랜드 ‘상상주도’가 의미하는 창조적이고 주도적 가치를 바탕으로 작아도 강한 상주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2년 ..
소통과 공감, 변화 혁신을 통해 칠곡군에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로 출항한 칠곡호가 3주년을 맞이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취임사 대신 프리젠테이션으로 민선8기의 첫 시작을 알렸다. 김 군수는 군정 구호를 ‘곳간 채우고, 경..
취임 3년차를 맞은 권기창 안동시장의 민선 8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각오는 남다르다.민선8기 후반기 시정에 대해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하겠다”라며 취임사에서 밝힌 "다음 선거를 생각하는 정치꾼 아닌,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어 역사에 평가받는 시장이 되..
수마가 활퀴고 간 자리는 전쟁터다.삶이 터전을 잃어버린 수해민들은 망연자실이다.넋을 잃어버렸다.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전국 농작물 3128만평 침수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1만㏊가 넘는 농작물이 침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약 ..
두메산골 오도창 영양군수가 힘차게 전진한다.그는 민선8기 후반기 영양군민과 함께 더 멀리, 희망을 향해 손잡고 거센 파고를 넘는다.도도하게 돛을 올리고 힘차게 출항했다.그는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이라는 청사진을 내놓았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행복..
윤경희 청송군의 청송 사랑은 남 다르다.‘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을 다진다.윤 군수가 바라는 청송은 "군민이 주인인 청송 건설"이다.그는 지금 청송군, 청송人 생애기록 이색 사업에 착수했다.2022년부터 매년 1개 마을을 선정, 어르..
김주수 의성 군수는 지난 10년동안 숨가쁘게 달려왔다.지난 2년 동안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사업, 세포배양산업 클러스터 조성,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위해 동분서주 열정적으로 뛰었다.민선8기 전반기에는 미래성장동력 조성과 재난예방 통..
남한권 울릉號 민선 8기 후반기가 도도하게 돛 올렸다.남 군수는 울릉 대전환 반환점을 돌아 더밝은 미래를 향해 나간다.남 군수가 내건 군정목표는 △군민이 주인인 열린군정 △다함께 누리는 희망복지 △웃음꽃 피우는 지역경제 △새로운 가치의 농수산업 △매력이 넘치는 생태관이..
김광열 영덕군수의 꿈은 다함께 잘사는 고을 만들기다.영덕은 사계절 관광지다.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온 천지에 널려있는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다.영덕 인구는 3만3518명(남 1만6011, 여 1만7507명)이다민선8기 영덕 사령탑에 오른 김광열 영덕군수.취임 1년..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군이 급변하고 있다.대구.경북 신공항의 개발 청사진과 대구시 편입 1주년을 맞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함께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군위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군민들의 역량을 결집해 대구·경북의 중..
주낙영 경주시장의 정치 최대 성공작은 누가뭐라해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이다.지금 경주는 무척 바쁘다.2025년 11월 경주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귀빈객 맞이 준비로 너무나 분주하다.신라천년 경주가 다시한번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간다.숨가쁘게 내달려온 ‘주..
민선 8기 달성군의 시작은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전국 최연소 단체장 군수와 평균연령 42세의 젊은 인구가 어우러진 달성군이기 때문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2년 동안 복지에서 산업까지, 교육에서 문화까지 군민이 빛나는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그 결과 민..
지난해 성인의 종합독서율은 43.0%다.10명 중 약 6명이 1년에 책 한권도 읽지 않는다.이 사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국민 독서실태 조사’ 에서 확인됐다.때문에 문체부는 비독자의 독자 전환을 핵심으로 한 '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계획에서..
대한민국이 늙어가고 있다.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출생률 저하와 기대수명 증가로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탓이다.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가 지난 10일 기준 1000만명을 넘어섰다. 내년 전반기에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고독사도 늘어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