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전경   대구 달서구의회 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 지역 국회의원이 개입되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 지역민들과 당선자들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달서구의회 기초의원 25명중 국민의힘 15명 더불어민주당 10명 이지만 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에 있어서 국회의원이 의장단 (의장)을 이미 정해진 것으로 당선자들 입에서 나오고 있다.   투표권을 가진 의원들에게 이미 내정된 야합으로 의장을 선정하여 1인 투표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걸로 나타나 더욱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선의원인 B 당선인은 "달서구의회에서 의원들이 의장 선거 및 의장단을 투표로 뽑아야 하는데 지역 국회의원이 왜 나서서 의장 선출에 앞장 서는지 모르겠다며, 이는 의원 개인의 참정권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울분을 나타냈다.   당선인 25명이 자체 투표로서 의장을 선출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역 국회의원 입에서 `누구가 10대 의장이 되어야 한다`는 말들이 떠돌고 있어 더욱 술렁이고 있다.   또한, 달서구청 공무원들과 일부 달서구 관변 단체장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지금 달서구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본지 기자에게 말했다.   일부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저런사람(의장 내정자)이 의장이 된다면 앞으로 달서구청 직원들과 구민들은 안봐도 뻔하다"며 당선자의 자질을 문제 삼고 있다.   기초의원들은 자치단체에서 당선자들이 협의하여 투표로서 의장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 하여야 함이 마땅한데 지역구 국회의원이 나서서 콩놔라 팥놔라 하면은 앞으로 구정운영에 많은 악영향이 올것이  뻔하다는 것이다.   당선인 중 의장 입방아 오르고 있는 당선인은 `본인 입으로 국회의원이 밀어 주고 있다`고 10대 달서구의회 당선인들에 공공연연하게 말하고 다닌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지기자가 의혹의 중심에 선 당선자에게 전화 인텨뷰에서 `그런사실이 있냐`고 물어 보니 "전부 낭설입니다"라고 말을 얼버 무렸다.   만약에 이러한 사실이 소문이 아닌 사실로 밝혀져 의혹의 중심에 선 당선인이 의장이 된다면 이는 국회의원이 개입 했다는 소문이 거짓이 아닌 사실로 나타나 정가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또, 지역 국회의원이"인터넷 언론을 무시하는 발언도 서슴없이 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어 더욱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언론에 기사가 나와 봐도 아무도 안본다"는 말을 현직 의원들 앞에서 했다는 것은 언론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본인의 인격과 자질에 더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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