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식품기업 사업화 마케팅지원 영덕대게 브랜드 강화 전력투구···김광열 영덕군수 민선 8기 시대돈 사람 모이는 부자어촌 선포고부가 수산물 생산 및 수출 등 먹거리 국민 기대 크게 부응···     김광열 영덕군수가 이끄는 민선 8기는 6월 말이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도도하게 돛 올린 민선 8기다. 이제 화려한 날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 새 물결이 넘실대는 민선 9기를 코앞에 두고 있다. 2022년    6·1지선에서 영덕군수로 당선된 김광열. 선거에서 80.58% 득표율을 얻었다. 김 군수는 젊은 날의 초상`이 고스란히 담긴 영덕 사령탑에 올랐다. 제1공약은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이다. 그는 51대 영덕군수다.   민선 8기 내건 구호는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영덕이다.   군정 5대 비전은 △매력적인 투자환경조성 △색다름이 있는 문화관광 △웃음꽃이 피는 농산어촌 △같이하면 행복한 복지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이다.   김 군수가 내건 공약사업은 총 46건이다.   6건은 완료했고, 이행 후 계속 추진 23건, 정산추진 17건이다.   민선 8기 영덕군의 살림살이와 공약 이행사항을 넘어 부서별 4년간의 행정을 총망라해본다.<편집자 주>       ▣ 해양수산과 영덕군은 청정 바다와 울창한 산림이 공존하는 도시다.   수산업·관광·임업이 핵심 삼각축을 이루는 지역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영덕군의 바다면적은 약 82km의 해안선을 따라 펼쳐져 있다.   동해안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으로 손꼽힌다. 주요 해수욕장과 항구를 중심으로 관광·어업·레저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영덕은 해안선 길이가 길고 해수욕장 면적이 넓어 관광·어업·레저가 균형 있게 발전한 지역이다. 고래불·대진 해수욕장은 동해안 최대 규모의 백사장을 보유해 여름철 관광객이 대거 모이고있다. 강구·축산항은 대게와 참다랑어 등 수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영덕은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양 도시로, 바다와 수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자랑거리를 가지고 있다. 관광·수산업·문화가 어우러져 지역 경제와 정체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해양 도시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단순한 지역 특산물 차원을 넘어, 관광·경제·문화가 결합된 복합 자원으로 발전하고 있는 셈이다. 해양 자원인 영덕대게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특산물이다.   최근 동해안에서 참다랑어가 대량으로 잡히면서 새로운 수산업 성장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덕군청 해양수산과는 어업·양식·수산물 유통·어항 관리 등 해양수산 행정을 총괄하는 부서다.   지난해 경북도 수산행정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덕군은 2026년 해양수산 정책으로 총 26억 원 규모의 보조금을 투입했다.   어선어업, 수산자원, 수산물 유통·가공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어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내건 민선8기 해양수산과 공약은 △수산물 브랜드 가치제고로 소비자 신뢰구축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 △어촌‧어항 활력사업이다.   맞춤형 기업지원과 수산물 브랜드 홍보로 지역특화상품 구축 및 영덕브랜드 홍보, 지역 유망기업들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에 크게 한 몫하고있다.     ▲ 수산물 브랜드 가치제고로 소비자 신뢰구축   수산물 브랜드에 따라 수산물 이커머스를 지원한다.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촉진에도 앞장섰다.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행사(수산물특판전, 홈쇼핑 등)에 소요되는 물품 구입, 임차, 인건비 등 참여비용 등을 지원한다.   수산물 이커머스 지원으로 45개 업체가 기획전 7회(매출 11억)를 열었다.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촉진 지원은 30개 업체가 참여했다.   지난해 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수산물 이커머스 지원은 정상추진되고있다.   추진실적은 △2022년 14개 업체 지원기획전 운영 4건(매출 2억원) △온라인 광고 40건 △2023년 12개 업체 지원·기획전 운영 3건(매출 8억9000만원), 온라인 광고 84건 △2024년 수산물 이커머스 지원사업 협약 체결(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온라인 광고 71건 △2025년 개별기획전 11개 업체공동기획전 8개 업체 지원, 온라인 광고 80건이다.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촉진 지원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수산식품기업 사업화 및 마케팅 지원 및 영덕대게 브랜드 강화도 순조롭다.▲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   계절적 방문객 편증이 심한 해수욕장 주변의 사계절 관광자원 발굴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내세운 정책목표는 해양관광 수요증가와 휴양 가치 변화에 따라 사계절 머무를 수 있는 휴식 명소 조성이다.   세부사업은 △고래불 해안생태탐방로 조성(79억원) △해맞이 명소화(30억원) △유휴어항(오보항) 해양레저항 개발(20억원) △대진해수욕장 편의시설 건립(13억원) △영리해수욕장 편의시설(16억) △경정해수욕장 편의시설(10억원)이다.   사업내용은 △생태탐방로 2.6㎞, 생태공원 10,000㎡ 조성 △해수욕장 야영장 및 캠핑장 조성(고래불, 장사, 대진) △해양레저항 개발(호안, 계류시설 등 기반시설 및 관리사무소, 해안광장 등 친수시설 조성) △대진해수욕장 화장실, 샤워장, 인명구조요원 숙소 등 신축 등이다.   연도별 사업은 2022년 △동해안 해맞이 명소화 사업 도비 확보를 위한 협의 △고래불해안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대진해수욕장 편의시설 건립 실시설계이다. 2023년 △고래불해안생태탐방로 조성 1차분 착공 △동해안 해맞이 명소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 실시설계완료 및 착공이다.   2024년 △고래불해안생태탐방로 조성 1차분 준공 및 2차분 착공 △동해안 해맞이 명소화 사업 1차분 착준공 △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 착준공 △대진해수욕장 편의시설 건립 착준공이다.   2025년 △고래불해안생태탐방로 조성 2차분 준공 및 3차분 착공 △동해안 해맞이 명소화 사업 2차분 착준공이다. 2026년 △고래불해안생태탐방로 조성 3차분 준공 △해수욕장 야영장 및 오토캠핑장 운영 등이다.▲ 어촌·어항 활력사업   영덕은 낮은 소득, 한정된 일자리, 생활서비스 접근성 부족 등으로 열악한 어촌의 정주여건으로 인한 인구유출이 발생하고 있다.   군은 어촌마을의 새로운 경제생태계 구축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어촌 생활서비스 개선을 통한 관계인구 유입이 정책목표이다.   군은 2023~2029년 7년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열을 올린다.   어촌생활권 4곳에 어촌 경제거점 조성 및 민간투자 활성화, 어촌 생활 여건 개선 및 일자리 창출, 어업 필수시설 및 생활안전시설을 개선한다. 현재까지 추진실적(2022년7~2025년 12월)을 보면 △강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정상추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어촌회복형) 신규선정으로 지난해 경정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공모에 뽑혔다. 어촌신활력 증진사업도 정상 추진됐다.     ▲ 2026년 역점사업   이 사업에 264억2400만원을 퍼붓는다.   국비 109억2400만원, 도비 46억8000만원, 군비 91억2400만원 소멸기금 4억2200만원기타 12억7400만원이다. 역점사업은 △산불피해어업인 이자긴급지원 △2026년 국가바다숲 조성사업 △어선화재예방지원 △새로운 어구관리제도 시행(비예산) △항만(강구항) 기본계획 수립(변경) 사업성 검토용역 △AI 및 IoT기반 블루비치 구축사업 △경북권 위판장 현대화 지원 △삼사해상산책로 개선‧정비사업 △경정1·3리 일반농산어촌개발 △경정권역어촌신활력증진사업 △영리해수욕장주민건의주차장 조성 △수산물 위판수수료 지원 △동해안 부자어촌 만들기 △2025년 국가바다숲 조성사업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건립 △제2로하스 특화농공단지조성 △영리해수욕장 편의시설 신축 △경정해수욕장편의시설 신축 △강구연안유휴지휴양시설 조성 △강구항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금진항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게자원회복 등 모두 24건(신규 12, 계속 11, 연례반복 1)이다.▲ 산불피해어업인 이자긴급 지원   영덕군은 1억원을 들여 산불피해어업인 이자를 긴급 지원한다.   대형 산불로 관내 정치망·구획어업 등의 어망·어구가 소실되어 어업경영 악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어업경영자금 대출이자 일부 지원으로 어업경영 안정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업대상은 정치망·구획어업·양식업 등 어망·어구 등 산불피해 어업인이다. 정치망 13곳, 구획어업 8곳, 양식업 3곳이다. 군은 산불피해 어업인의 어업경영자금 및 대출금 부담이자를 지원한다.▲ 2026 국가바다숲 조성   총사업비는 11억9200만원(국비 80%, 도비 6%, 군비 14%)이다.   올해는 9억1000만원을 투자한다.   영덕군 영해면 사진2리 마을어장 19.6ha이다.   바다사막화(갯녹음) 발생으로 훼손된 연안해역에 바다숲을 조성·관리, 바다생태계 복원을 통한 건강성 회복 및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한다.   사업기간은 2026~2029년까지 4년간이다. 사업내용은 해중림초 시설 조성, 해조류 이식, 조식동물 구제 등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이다.▲ 어선화재예방 지원   군은 어선 설비 노후로 화재사고 위험이 증가하면서 전기시설 사전 점검 및 수리를 통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한다.   전국 연도별 선박화재사고는 ‘2022년 147, 2023년 140, 2024년 140건이 발생했다.   때문에 군은 올해 연말까지 영덕군 일대에 2억원(군비 1억, 자부담 1억)을 들여 어선 전기시설 점검 및 수리 지원에 나선다. 사업대상은 관내 동력어선 539척(척당 50만원 지원)이다.▲ 새로운 어구관리제도 시행   해양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인 폐어구 발생 예방을 위한 ’불법어구 즉시철거제‘, ’어구관리 기록제‘, ’유실어구 신고제‘를 시행한다.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은 △2026년 1월 관내 어촌계 및 수산관련 단체 홍보 공문 발송 △2~3월 어촌계장 및 수산단체 현장 설명회 개최 △ 4월23일 제도 시행이다.     ▲ 항만(강구항) 기본계획수립(변경) 사업성 검토용역   군은 항만기본계획수립 사업성 검토용역에 2억원(도비 30%, 군비 70%)의 예산을 편성했다. 제3차 항만기본계획(2017년)에 따라 조성한 강구항 내 접안시설 협소와 자연재해 시 정온도 미확보 등 어선안전 수용을 위한 항만시설 확대가 절실한 탓이다.   무엇보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변경으로 강구항 항만계획이 축소되면서 항만 확대개발 필요성에 따른 사업성 검토후 제5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것도 한 몫한다.   사업기간은 2026년 5~2028년 5월까지이다. 사업내용은 제5차 연안항 기본계획(변경) 사업성 검토 1식이다.▲ AI 및 IoT 기반 블루비치 구축사업   총사업비는 4억2900만원(국비 70%, 군비 30%)이다.   해수욕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ICT 기반의 스마트서비스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어촌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줄인다.   사업기간은 올 연말까지이고 위치는 관내 해수욕장 7곳이다. 주요사업은 △해수욕장 내 스마트 블루비치 서비스(6개 항목) 구축 △와이파이, 위험 감지‧예방시스템(LiDAR), △지능형 CCTV, 스마트벤치, △3D인포젝터, 통합차량번호시스템 구축 등이다.▲ 경북권 위판장 현대화 지원사업   강구수협 위판시설 및 냉동공장 노후화로 위생관리 미흡하다.   군은 강구신항(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825-31 일대)에 위판장을 현대화된다.   군은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184억원(국비 50%, 도비 9%, 군비 21%, 기타 20%)을 들여새단장한다.   수온·어획변화에 대응, 수산물 가치 하락 방지 및 위판물량 소화 어려움을 개선한다. 위판장 현대화 터는 3450㎡, 건축연면적 3579㎡이다. 사업내용은 강구수협 위판시설 신설 (위판장·동결실·사무실 등)이다.     ▲ 삼사해상산책로 개선‧정비사업   영덕군은 5억원(도비 50%, 군비 50%)을 들여 삼사해상산책로 개선‧정비사업(신규)을 한다. 노후화된 교각·데크 등 시설물 정비로 자연과 공생하는 안락하고 쾌적한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사업내용은 데크정비 1식(L=233m, B=3.5~5.0m), 난간 도장, 조명시설 설치 등이다.▲ 경정1·3리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영덕군이 초대형 산불로 훼손된 지역 기초생활기반 조성 및 지역경관 개선으로 지역 활성화를 꾀하고 공동체 회복 기반 마련에 총매진 한다.   76억1400만원(국비 70%, 군비 30%)의 예산으로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경정1·3리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한다.   사업내용은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 1식이다. 기초생활기반 확충에 따른 △안전한 오매 마을회관 조성 △뱃불어업인 워라밸센터 조성 △어업인 공동창고 조성 △상습침수지역 정비 △SAFTY 해안로드 조성 △문화시설을 조성한다.     ▲ 경정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군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100억원(국비 70%, 도비 9%, 군비 21%)을 사용한다.   복수(2~3개)의 어항과 그 배후 마을을 대상으로 취약한 생활·안전 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개선으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위치는 영덕군 축산면 경정 1·2·3항 일대이다. 사업내용은 어촌회복형 1식이다.   세부사항은 △어항정비는 경정2항 남방파제 보강․연장 및 북방파제 보강 등이다.   △생활SOC은 정주환경개선, 재난안심마을, 문화시설 조성 등 이다.   쉬어가는 블루로드 거점조성 등 청정환경을 만든다. 주민역량강화에 따른 S/W사업도 한다.▲ 영리해수욕장 주민건의 주차장 조성   영리해수욕장 주차장 공간 확충으로 관광객과 지역주민 편의를 높인다.   지역주민의 사업수용성 높여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 건립의 원활하게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억3000만원(군비 100%)이다. 위치는 병곡면 영리 119-10 일대이다.   이곳에 차량 80대 수용(1500㎡, 450여 평)한다.▲ 수산물 위판수수료 지원   군은 수산물 위판 수수료 지원사업에 4억3500만원(도비 30%, 군비 70%)의 예산을 편성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변동과 어획량 급감이 큰 원인이다.   어업경영 악화가 우려돼 수협 위판 수수료의 일부 지원으로 어업경영 및 어업인 소득 안정화를 꾀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어선어업인 312명(강구수협 162, 북부수협 150)이다.   사업내용은 어업인이 지급하는 수협 위판수수료 1% 지원이다.▲ 동해안 부자어촌 만들기   급격한 바다 환경 변화로 동해안 어종 감소 및 소멸 위기에 처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돈과 사람이 모이는 부자어촌 만들기를 선포했다.   이 사업으로 고부가 수산물 생산 및 수출 등 먹거리 국민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25억원(도비 50%, 군비 50%)의 예산을 들여 영덕군 일대 어촌계 마을어장 4개를 짓는다.   1차 2곳(사진3·병곡2리), 2차 2곳이다.   사업내용은 △해삼섬 개발 △수출가공·유통 △자원관리 사업성과분석 용역 등 이다.▲ 국가바다숲 조성   영덕군은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23억8400만원(국비 80%, 도비 6%, 군비 14%)의 예산을 편성, 영해면 대진·사진리, 영덕읍 대부리, 강구면 하저리 등 2곳에 국가바다숲을 만든다. 올해는 1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바다사막화(갯녹음) 발생으로 훼손된 연안해역에 바다숲을 조성·관리해 바다생태계 복원으로 건강성 회복 및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한다.   사업내용은 △해중림초 시설 조성 △해조류 이식 △조식동물 구제 등이다.▲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군은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건립에 90억원(국비 40%, 도비 9%, 군비 21%, 기타 30%)을 투자한다.   산지 수산물을 수집·가공해 수산물 부가가치 및 유통구조 효율화를 제고한다.   사업기간은 2024~2027년까지이다.   선정규모는 2곳(60억 1곳, 30억 1곳)이다.   해수부 국비 공모 선정된 1차 업체는 오바다푸드팩토리(주)로 30억원을 지원받는다.   2차에 뽑힌 업체는 오성푸드(주)어업회사법인이다. 군은 이업체에 60억원을 지원한다.▲ 제2로하스 특화농공단지 조성   영덕군이 지역특화산업인 수산식품의 집적화로 산업발전의 효율성 제고 및 기업 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를 노린다.   152억원을 들여 (도비 10%, 군비 50%, 기금 40%)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 1132 일대에 제2로하스 특화농공단지를 만든다.   사업기간은 2024~2029년까지 이다.   수산물 특화 농공단지 기반 조성 규모는 10만625㎡(약 3만439평)이다.   올해 중점추진사항은 주민의견 청취 및 합동설명회이다.   환경영향평가 결과 포함된 농공단지조성계획 설명자료를 준비한다.         ▲ 영리해수욕장 편의시설 신축   16억원(도비 28%, 군비 72%*)을 들여 병곡면 영리 119-30 일대에 편의시설을 짓는다.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직원 숙소 신축에 따라 고래불해수욕장(영리지구)의 기존 사용중인 노후된 화장실, 샤워장, 상황실 철거 및 신축, 주차공간을 확보한다.   사업규모는 △해수욕장 화장실 및 샤워장 신축 A=190㎡ (지상 1층) △영리해수욕장 운영상황실 신축 A=24㎡ (필로티 구조) △영리해수욕장 주차장 조성 A=1360㎡ / 55면 / 진입로(일방통행)이다.   사업내용은 △영리해수욕장 화장실 및 샤워장 철거 및 신축 △상황실, 주차장 조성이다.▲ 경정해수욕장 편의시설 신축   경정해수욕장 내 설치된 노후화된 화장실, 샤워장, 운영상황실을 새단장한다.   경관개선 및 관광객 편의증가로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를 노린다.   경정해수욕장 편의시설 신축에 들어가는 사업비는 10억원(도비 50%, 군비 50%)이다.   사업규모는 편의시설(샤워장, 화장실, 운영사무실, 숙소) 신축 A=150㎡이다.▲ 강구 연안유휴지 휴양시설 조성   강구 연안유휴지 휴양시설 조성사업(해파랑공원 일대)이 2028년 마무리된다.   강구항 친환경 연안정비사업으로 조성된 매립지 내 휴양공간을 조성, 급증하는 관광수요 대체 및 지역경기 부양에 힘쓴다.   군은 12년간 지속되는 사업에 96억원(도비 50%*, 군비 50%)을 투입한다.   사업규모는 복합형 관광 콘텐츠 친수공간 조성 7만4000㎡이다.   사업내용은 △해파랑공원 전망대 및 편의시설 △조경시설 △호보트 놀이공원 △조형벽화 △바닥프린팅 △조명시설 △대형 스마트조형물,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다.     ▲ 강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영덕군은 강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300억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쏟아붓는다.   어촌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한 어촌공간재생 기반 조성으로 연안·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 투자를 강화, 연안경제활력에 행정력을 모은다.   2023~2027년까지 5년간 사업을 한다.   사업내용이 핵심은 어촌경제플랫폼 조성이다.   생산가공거점은 창업생태계 구축과 영덕 U&I 수산복합 플랫폼, 영덕 U&I 주거 플랫폼 조성, 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사업이다.   상업관광거점=오포송림숲 스카이워크 조성, 공원 야간경관 개선이다.   유통편의거점=삼사해상공원 접근성 개선(도로개설), 영덕 U&I 수산식품 홍보관을 설치한다.▲ 금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소규모 어항의 최소한 안전 수준 확보를 위한 어촌공간재생 기반 조성사업으로 어업필수시설 및 생활안전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2024~2026년(3년간)까지 영덕군 강구면 금진1항 일대에 50억원(국비 70%, 도비 9%, 군비 21%)의 예산을 투입한다.   어촌 안전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어항시설개선은 이안제 조성, 호안 조성, 물양장 정비이고, 정주여건개선은 마을안전시설 정비, 주민역량강화이다. ▲ 대게자원회복   영덕군은 대게자원회이 절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게의 서식장 보호 및 조성으로 대게 자원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내용은 △동해대게 자원회복사업(강구, 축산 대게보호초 설치 600ha) △생분해성어구 보급사업(친환경 자연분해 어구보급 2만폭) △대게어장 환경정비사업(대게어장 내 침적폐어망·어구 수거) △대게불법어업 민간감시선 운영(대게불법어업 민간감시선 운영 100척)등이다.김성용 기자<이 기사는 영덕군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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