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및 경북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상호연계 협약체결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복지향상 및 장애인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이에 3개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시설 이용자들의 인권보호 및 준법의식 함양, 시설이용자들의 법률 상담 및 범죄피해자 발생 시 적극 지원, 중요 행사시 자원봉사단 파견 지원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경시는 지난 1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4 푸르미 공원화사업 추진계획보고회를 갖고, 2014년 경북도민체전과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에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작년에 이어 푸르미 공원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2014 경북도민체전이 개최되는 해로 경기장 주변 등에 대한 새로운 사업과 더불어 2013년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해 사후관리에도 중점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올해 추진 중인 사업들은 총예산 7억2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소공원 및 화단조성 5만2천300㎡, 꽃길조성 38.4km, 가로수길 조성 8km, 가로변화분 설치 32개소, 벽화 13개소 등을 추진한다.
영양군은 영농철 도로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안전 반사판을 제작, 19일부터 교통량이 많은 도로변 마을을 우선, 43개리에 500여대를 농번기 이전에 부착할 계획이며, 영양 경찰서에서 교통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이번에 부착하는 안전반사판은 지난해 8월 28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영양군 현지에서 기존의 야간반사판, 야광페인트와 안전반사판 비교실험를 실시했으며, 야간 반사능력이 미흡하거나 차량 후미등으로 오인되는 기존의 것과 달리 150m 거리 에서도 확연히 식별이 가능한 안전 반사판을 3M 초고휘도 반사지로 제작.부착해 영농철 경운기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20일 오후 영양문화원에서 개최되는『식품접객업 영업자 위생교육 』에 참석 한다.
안동소방서 진보119안전센터는 지난 18일 청송지역의 올해 첫 말벌제거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현장은 진보면 부곡리 시니어클럽, 건물 처마 및 창문에 수백마리의 말벌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한 출동 대원들은 보호 장구와 말벌제거 스프레이 등을 이용해 말벌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갔고 모든 안전조치가 끝난 후 관계인들은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4일 실시하는 영주농업협동조합장보궐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에 참여할 입후보예정자(2명 참석)를 대상으로 18일 오후 2시부터 영주시선관위 1층 위원회의실에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후보자등록절차와 등록시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규정 등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준법선거 실현을 위한 감시·단속방침을 전달했다.
영주시는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물사랑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2014년『세계 물의 날』기념행사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영주 서천 둔치에서 민ㆍ관ㆍ기업 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물과 에너지(Water & energy)’를 주제로 열린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UN총회에서 지정?선포된 이후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영주시도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997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인 “세계 물 포럼”을 경북도에서 유치함에 따라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하는 의미가 포함된 행사다.
영주시는 직원들의 시정업무 추진 과정에서 일어났던 각 가지 이야기를 담은 “선비들의 합창”을 출판했다. 이 책은 2010년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7개 단락 105개의 이야기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유치 현장, 교육의 정책을 논하는 자리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고민하고 땀 흘려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고품격 도시 영주를 디자인하고, 농업인 및 사회적 약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누구나 더불어 잘사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들의 애환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4개월간 영남대학교 새마을대학원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 행정인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운동 실무를 관장하고 있는 상주시와 외국인 연수생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의 학문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는 영남대학교(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와의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행정인턴지원사업에 선정된 학생은 말레이시아의 누르아즐이나무사(27)와 필리핀의 안젤리카캐트리나(23)로 자국에서 공무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우수한 인적자원으로서, 상주시에서 근무하는 동안 한국의 직장문화와 새마을운동 실무를 현장체험을 통해 배우고 익혀 자국에 전파하게 된다.
상주시와 경북도, 한국스카우트연맹은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성백영 시장,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와 협력기관인 상주경찰서를 비롯, 7개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국제패트롤 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자 공동주최 기관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경북도와 상주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올 8월 1일부터 6일까지 상주시 중동면 강창나루공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국제패트롤 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쾌적한 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행사시 지역농특산물을 이용하고 대회에 소요되는 각종 시설장비는 지역업체를 통해 우선 이용하게 되며 향후 상주시가 청소년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국립청소년 교류센터 건립 등에 적극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예천군은 지난 19일 예천사과유통센터에서 예천사과유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예천사과유통센터는 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선별집하장, 저온저장고, 야적장, 선별포장기기 6종 등 GAP(농산물우수관리시설)시설 기준에 맞게 건립됐으며 연간처리능력 3,000톤, 저장능력 1,000톤, 고용창출인원 1,800명 등 대형 유통업체에서 요구하는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선별?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존 능금농협 예천경제사업장은 1988년에 선별집하장과 저온저장고 시설을 갖추고 2003년 경북도 사과수출단지로 지정 받아 2005년까지 매년 100여톤 이상의 예천사과를 수출했으나 2006년부터 주 수출국인 대만의 수입과실 검역요건 강화로 수출이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영주시와 외식업영주시지부는 20일 오후 2시 시내 중앙로 영주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의 슬로건을 내걸고 “나트륨줄이기 실천운동” 캠페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고혈압, 심장병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식품관련 공무원 10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명, (사)한국외식업중앙회영주시지부 운영위원 10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트륨저감화운동 실천 결의를 다진다.
상주연세실버타운에서 경북도 도립국악단 위문공연이 18일 열렸다. 이날 공연은 평소 요양원에까지 찾아가는 보기 드문 일로 획기적인 공연이 됐다. 시설 입소 어르신에게 전통문화를 보여주고 다체로운 공연으로 아리랑, 사물, 부채춤, 전통민요 등을 공연했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어깨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됐다. 전통국악은 우리의 소리로 익히 들어보고 즐겨 부르던 곡으로 박용출 어르신은 ‘상주 아리랑’을 열창하고, 김갑순 어르신은 전통춤을 추는 등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보내게 돼 모두가 10년은 젊어 졌다고 좋아 했다. 이날 공연은 낙동면 적십자봉사회에서 어른신을 돌보고 식사수발, 안마해주기, 말벗되어주기 등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9월~12월기간중 실시한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평가 결과를 지난 2월 14일 발표한 가운데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상위 40%내 전국 1위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소규모 응급의료기관인 지역응급의료기관의 경우 법정기준 충족율이 73.7%로 2012년 58.1%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상주적십자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인력, 시설, 장비 및 구조영역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20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는 2014년도 민방위 교육에 참석, 안보·안전의식을 생활화로 각종 범죄와 재난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산불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19일 오후 경찰서에서 진행되는 자치행정, 치안행정의 융합을 위한 홍익행정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19일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에 참석, 최근의 안보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민방위의 역할을 강조한다
봉화군은 안전문화운동 봉화군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오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봉화중고등학교 일원에서 학교주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옥외광고물정비 등 안전분야에 대한 일제점검 및 단속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시됐다
정도전을 만나러 시간여행을 떠난다 *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 영주(榮州)로 '일상탈출' 행선지를 정한 건,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한 공중파 방송의 주말연속극 '정도전'의 생가를 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 더우기 시대를 건너 뛰어 선비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도 되새겨 보고 싶었다. 때마침 정도전이 유년기를 보낸 곳으로 알려진 '삼판서 고택'을 최근 많이 찾는 관광객을 위해 관광해설사도 전담 배치됐다. 물론, 영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부석사와 소수서원·소수박물관, 무섬 전통마을 여행을 빠트릴수는 없다. 번민의 연속인 어지러운 속세를 잠시 벗어나 '전통과 선비'의 마을 영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본다. - 편집자 주 - ■선비촌과 소수서원 조선 중종 38년(1543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세워 서원의 효시이자 최초의 서원으로 수많은 명인을 배출했으며 또한 학문탐구의 소중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소재지 : 경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사적 제 55호
경산경찰서(서장 정우동)는 제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공직선거와 각종 위탁선거에 대한 정보공유와 법률 지원, 합동 단속, 투개표소 경비 협조 등 선거 업무와 관련해 협업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