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인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스마트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창조경제 실현의 전략 도출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융합 포럼’을 연다. 대구시는 지난해 10월 정부 공모사업인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예비 사업자로 선정되어 스마트그리드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확산사업에 앞서 대구시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3월 19일 달성군 현풍면 소재 DGIST에서 스마트 그리드와 신재생 에너지의 기술융합 등에 의한 지역 창조경제 실현전략 도출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52개국 다문화 가족이 경북에서 둥지를 틀었다. 결혼이민자 1만 1856명이다. 베트남 (40%), 중국(36%), 필리핀(8%)순 이다. 이 사실은 경북도가 도내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 조사(2월14~28일까지)에서 확인됐다. 조사에서 52개국 1만 1856명의 결혼이민자들이 현재 경북도에 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국가별 현황은 베트남 4,743명으로 전체 결혼이민자의 40%차지했다. 중국 4,314(36%)명 필리핀 928(8%)명 순으로 전체 결혼이민자의 84%가 아시아 국가가 차지하고 있다.
오는 21일 분양 예정인 침산 화성파크드림이 분양도 하기 전에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지역의 분양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에서 신천을 누릴 수 있고 소비자의 트랜드를 반영한 대단지란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침산화성은 북구의 중심인 침산동에 위치해 있고 신천공원을 누릴 수 있는 다른 단지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강변은 도시생활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잘 정비된 강변은 도시미관과 어우러져 도심속 힐링은 물론이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는 등 도심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주거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차지하고 있다. 실제 유명한 강을 끼고 있는 세계의 주요 도시들을 살펴보면 강이 의미하는 가치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다.
이영근(57)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노동분과 부위원장이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10일 달서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데 이어 14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공천신청을 하고 18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부위원장은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을 통해 “대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달서구에 몰려 있음에도 실질적인 복지혜택과 주거환경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 달서구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19일 오전 중앙시장(신시장)에서 6·4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권 시장은 18일 미리 배포한 기자회견 자료를 통해 "안동을 따뜻한 소통 공동체로 만들고 세계적인 역사문화 도시로 발돋움시켜 희망찬 명품 신도청 시대를 열어 가고자 다시 한 번 안동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또 "지난 4년간 말하기 보다는 듣기에, 생색내기 보다는 성과 거두기에 목적을 두면서 요란하지는 않지만 할 일은 모두 이루고자 노력했다"고 전제한 뒤 "그 결과 안동경제 살리기 예산은 4년 연속 1조원 시대를 이뤘다"며 그간 성과를 보고했다. 민선 6기에 도전하는 공약도 발표했다.
박승호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경북농업지원공사를 설림한다고 공약했다. 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8일 “농촌이 고령화 되면서 농기계 사용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경북농업지원공사를 설립해 농촌 어르신들의 농사 걱정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하는 고가의 농기계를 사더라도 대부분 사용일수가 1년에 고작 2~3일 정도밖에 되지 않아 비용 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게 이유다. 요즘은 농가의 영농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농기계은행’이라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농기계은행’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해 줌으로써 농가의 영농비 절감과 경쟁력 향상에 보탬을 주는 제도다. 박 예비후보는 경북지역 농촌의 고령화율이 2012년에 이미 39.1%로
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의 도심재생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228 브릿지 타워(Bridge Tower)’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민간자본 유치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사업비 3000억원(토지매입비 제외)을 들여 대구시 중구 경상감영길 117-7번지 일원의 1만3377㎡(4033평) 부지에 건물면적 15만2000㎡(4만6000평) 규모의 28층 높이의 2개 복합타워를 건립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 예비후보는 “사업 예정부지는 영남의 중심지인 대구의 전통을 이어가는 경상감영과 근대 한국의 모습을 간직한 대표적 도심지역”이라면서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문화와 창조경제를 융화시킬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을 지닌다”고 말했다
심현정 대구시장 예비후보의 민심잡기가 강행군이다. 심현정 새누리당 대구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18일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출근길 대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얼굴알리기에 나서는 등 밑바닥 민심 잡기에 돌입했다. 심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시장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에게 정정당당한 승부를 내자고 촉구했다. ▣ 당도 후보도 정정당당한 승부 하자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을 김천·영천까지 확대하겠다. 권오을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한 말이다. 국내 최초 모노레일로 건설하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모든 구간 열차 시험운전이 19일 시행된다. 때문에 권 경북지사 예비후보는 대구지역내 교통망 구축이 완성돼 가고 있어 대구 인근 경북도민을 위한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을 김천·영천까지 확대하겠다 공약했다. 대구권 광역전철망은 구미~대구~경산(61.9㎞)을 연결하는 전철망 구축사업으로서 애초 올해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11월에서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선정돼 국토부가 기본조사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하지만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은 기존 경부선 시설을 활용하기 때문에 투입 비용(1천171억원)이 낮아 경제성이 대단히 높은 사업이다.
주성영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참신한 선거홍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능식 홍보 동영상 ‘짓궂은 활력대구’ 2편을 공개했다. 팔굽혀펴기를 통해 주 후보의 체력을 검증한 1편에 이어 2편은 팔씨름과 머리숱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담았다. 머리숱이 많다는 사회자의 짓궂은 질문을 주 후보가 대구홍보로 절묘하게 받아치는 내용이 나온다. 짓궂은 활력대구는 딱딱한 정치메시지를 편안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하기위해 TV예능프로그램식으로 제작됐다.
경찰이 대구 달성문화재단의 사업비 지출관련 해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문화사업 전담을 위해 출연한 재단이다. 달성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경찰은 며칠 전 협조공문을 보내 문화재단사업비 지출 등에 관한 서류를 확보했다. 지난해 달성군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비가 과다 지출됐다고 지적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서류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경선일이 4월19일로 1주일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18일 새누리당의 경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관용 도지사와 권오을 전 의원, 박승호 전 포항시장 등 3명은 경선 방식과 관련해 새누리당 경북도당에 모였다. 이철우 위원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의 안건은 논란이 되고있는 경선 일자와 TV토론의 횟수였다. 회의는 날선 공방이 이어지면서 예상보다 길어져 2시간 이상이 소요됐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해양주권 수호 및 독도영유권 강화를 위해 해군사관학교와 공동으로 18일부터 4월18일까지 해군사관학교박물관 해군해양실에서 ‘독도, 자랑스런 우리땅’이라는 제목으로 독도 유물 및 자료 순회전시회를 연다. 순회전시회는 쉽게 접하기 힘든 독도박물관의 소장유물 뿐만 아니라 해군사관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독도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다. 해양영토 수호의 상징인 해군사관생도 뿐만 아니라 교직원, 지역주민 등에게 독도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회에는 해좌전도와 대조선국전도 등 조선에서 제작된 지도와 대일본급조선청국전도, 조선국세견전도, 대일본분견신도 등 일본에서 제작된 지도를 통해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 모두가 독도를 조선의 고유영토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구시와 경북도, 경산시가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3시 경산시청 대강당에서 대구시장·경북도지사, 경산시장, 국회의원, 경산 각 대학교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과 관련해 사업 시행 방향과 건설사업비, 운영비 부담 등에 관해 합의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사업은 대구 안심역에서 경북 경산시 하양역까지 총 연장 8.77㎞이다. 대구 구간은 1.89㎞, 경북은 6.88㎞로 정거장이 3개소가 설치되며 총 사업비는 2789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지난 12월30일 정부재정사업으로 확정됐다.
6·4 지선이 까발리고 물어뜯는 진흙탕 선거로 치닫고 있다. 새누리당 경북지사 '4·19 결전의 날'을 놓고 상대 후보 비방 폭로전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공무원을 동원한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현직 시장의 읍면 순시는 탈법이라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새누리당 텃밭으로 불리는 TK지역에서 한식구끼리 헐뜯는 피의 전쟁을 하고있다. 흑색선전을 했다며 검찰에 고소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당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가리지 않겠다는 심보다. 정책은 없고 오직 상대방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선거전이다. 때문에 지방정치가 부끄럽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온다.
경주지역 특산물인 이사금 토마토의 출하가 한창이다.
춘분을 앞둔 18일 한 고랭지논에서 농부가 누런 황소를 앞세우고 땅을 갈아엎는 쟁기질을 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창립 16주년(4월1일)을 맞아 4천여상품, 2000억 물량의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창립 16주년 통큰 초대전'을 알리고 있다.
김천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그리고 시민 모두를 위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빛나는 ‘윤한 로맨틱 콘서트’를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윤한은 버클리
구미소방서는 장난·허위신고 출동으로 인해 소방력의 낭비가 심하거나 실제 위급상황 대처지연을 초래할 경우 과태료 부과, 경찰수사 의뢰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등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북도내 장난·허위전화건수는 1,141건으로 연평균 380건이 발생, 인명 및 재산상 피해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구미소방서는 현재 119허위·장난신고 전화에 따른 소방력 낭비를 방지하고 처벌을 강화해 잘못된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한 장난·허위전화 근절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