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환 문경시장은 19일 오후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3 밝은 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한마음 대회에 참석한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19일 오전 풍기읍사무소에서 열리는 한국농촌건축대전 대상 현판식에 참석한다.
최고 27층으로 건설되는 영천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가 1~3순위 청약 결과 최고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특히 순위 내 접수에서 총 957명의 신청이 몰렸으며 84㎡ B형은 4대 1, 84㎡ A형은 2대 1로 마감(3순위 기준)되는 등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4Bay 혁신평면 적용 등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면서 지역 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실제 1~3순위 청약에서 모집가구 수의 2배가 넘는 인원이 몰렸기 때문에 계약률 역시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는 지하 1층~지상 27층 5개동, 전용 75~84㎡ 471가구로 구성됐으며, 최고 27층 높이에 4Bay 평면 및 필로티 설계가 적용됐다. 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 조망권 등을 높였으며 영천 시내가 가까워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11만5,000㎡ 규모의 우로지자연생태공원에서는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울릉도 옛 도읍지 태하리와 울릉도에서 두 번째 큰 어항이지만 여객선이 신규 취항, 울릉도의 새로운 관문으로 발돋움하는 현포리에 대한 정비사업을 5년동안 벌인다. 울릉군은 총사업비 85억 7천100만원(국비 60억원, 지방비 25억7천100만원, 민간부담 3억1천700만원)을 들여 서면 대하 1·2리, 북면 현포리 등 법정 2리, 행정 3리, 자연마을 6개소를 5년 동안 정비한다. 전체 530호(농가 320호, 비농가 210호) 961명의 주민이 사는 이 지역에 올해 25억 7천100만 원, 2년차 17억 1천400만 원, 3년차 23억 7천500만 원, 4년차 11억 7천800만 원 5년차 7억 3천300만 원을 투입 연차적으로 개발한다. 사업 내용으로는 마을 다목적회관, 마을 안길정비, 버스승강장, 재해위험지구, 친환경 공중화장실, 마을회관 신축, 다목적 광장, 마을 쉼터, 상수도 시설, 해수풀장 등이 들어선다.
청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8~20일 3일간 겨울을 앞두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펼친다. 청송노인여성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청송군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30여명도 함께 참여해 3일간에 걸쳐 배추 1200포기를 다듬고 절인 뒤 양념으로 버무린다.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담아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아동, 부자가족,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5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면서 배추 속이 노랗고 달달하며 아삭하기로 소문난 ‘창수 친환경 절임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의 증가와 맞벌이 가구의 증가, 핵가족화의 진전에 따라 친환경 절임배추의 선호도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영덕군은 310ha에 580농가가 배추를 재배하여 2만7,936톤가량 수확이 예상되며, 특히 ‘친환경절임배추’ 가공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창수면은 159ha에 1만1,900톤이 생산될 예정이어 영덕군내 대표적 배추생산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수 친환경절임배추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배추를 국산 천일염으로 짜지 않게 절인 후 영덕 명동산 자연수로 세척되어 다시 헹굴 필요 없이 준비한 양념을 버무리기만하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 주관의 2014년도 1학기 영천인재양성원생 모집 선발 일정이 지난 11일 시청과 장학회 인터넷 누리집(www.ycsf.or.kr)에 공고됐다. 선발인원은 130명/8반으로 학년별 10~20명씩 선발하게 되며 공고일 기준 2013년 지역내 중하교 2학년~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이 대상이며 학생 희망의사에 따라 자율응시 할 수 있다. 시험장소는 영천인재양성원(신. 시립도서관 4층)이며 오는 12월21일 국어, 영어, 수학시험으로 실력을 겨루며 과목별 최저 40점 이상자 상위성적순으로 선발된다. 강의기간은 다음해 1월2일부터 여름방학(7월말 예정)까지로 방과후학교을 운영할 계획이며 각종 쪽지시험, 단위평가 등으로 수강생들의 실력을 배가시킬 것이며 각 과목별 집중교육으로 지역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8일 오후 영양군 청기면에서 청기터널 건설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 김관용 경북도지사 및 권영택 영양군수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청기터널 건설공사는 오는 2018년까지 준공목표로 총사업비166억원 투입해 영양읍과 청기면 사이의 함박산 팔수골에 길이 780m로 건설된다. 터널 내부에는 인도를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환경 저에너지 LED등 을 설치한다. 이번 청기터널 건설 공사가 완료되면 청기면 청기리와 영양읍 서부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920호선은 심한 굴곡과 경사 로 인해 동절기에 교통이 상습적으로 두절돼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기념사에서 “청기터널 건설공사 기공식을 계기로 지역간 균형발전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해소함으로써 주민 행복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항곤 영덕경찰서장은 18일 오전 2층 회의실에서 국민체감 치안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말연시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19일 오전 청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3년 청송군 교육행정협의회'에 참석한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19일 오전 청기농협 창고에서 열리는 '공공비축 미곡 수매'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19일 오전 군청회의실에서 열리는 실과소장회의에서 동절기를 맞이해 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을 당부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19일 오전 8 2013년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수매가 진행되는 청통면 호당창고, 남부동 작산창고, 자양면 매입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재)경주문화재단은 경주예술의전당 시설 사용에 대한 2014년도 상반기 정기 대관 신청을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받는다.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야외공연장 그리고 대전시실에 대해 공연, 전시, 콩쿠르 등 예술 관련 행사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경주 지역에 기반을 둔 비영리예술단체나 예술인의 경우 기본시설 사용료의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기타시설(연습실, 회의실 등)은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용일 2주 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최근 경북 동해안 해안가에 긴 나무막대를 든 어민들이 갯바위에 올라서서 바위에 붙어있는 해조류를 제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끼와 해조류 등을 제거하는 이 작업은 농촌에서의 김매기 처럼 미역 포자가 갯바위 등에 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울진군으로 이달 말까지 갯바위 닦기를 완료할 계획이다. 울진군 고포지역에서 생산된 미역은 왕의 수랏상에 올릴 정도로 유명하다. 강원도와 인접한 이 지역은 경북 동해안에서 최적의 자연산 미역 생산지로 손꼽힌다. 지난해 고포산 미역은 울진지역 전체 미역 생산량 92t의 7~8%를 차지했다. 포항시도 고품질 미역 생산을 위해 12월 말까지 마을어장 53곳, 2277ha에서 갯바위 닦기에 나설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갯바위 닦기는 미역의 생육환경을 좋게 하는 것으로, 바위만 잘 닦아도 고품질의 미역 생산이 가능하다"고 했다.
16일 경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제35회 교육장기 경주시 교직원테니스대회』가 경주시 부시장 및 시·도의원,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변 테니스 구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학교단위와 지구단위로 나눠 초등 6팀과 중등 16팀이 조별 리그전을 통해 각 조1, 2위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패를 가렸다. 초등부 우승은 경주서부지구, 준우승은 강북지구, 3위는 경주동부지구와 경주북부지구가 차지했고, 중등부 우승은 문화고등학교, 준우승은 화랑교육원A, 3위는 태화고등학교와 근화여자고등학교가 차지했다.
경주시는 15일 외동읍 구어리 소재 임야에서 고의로 공장허가지 경계를 침범해 토석 등 불법 임산물을 채취 반출한 천모씨를 구속했다. 시는 제조업체 대표인 천씨가 적법하게 토석채취허가를 받은 후 토석을 채취, 반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근 산림에 훼손된 타인의 공장부지가 있는것을 이용 원산지 가격 3,000만원 상당의 토석을 절취한 혐의이다.
경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주지역건축사회(회장 이동만)와 일본 나라현건축사회나라지부가 경주에서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주지역건축사회와 나라현건축사회나라지부는 2001년 자매결연을 맺어 올해로 12년째 상호 교류 방문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건축문화에 대한 토론과 정보교환등을 통하여 지역건축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3일 동안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동궁과 월지를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 등 이천년 고도의 경주가 간직한 풍부한 문화유산을 탐방하였으며, 훌륭한 전통 건축양식을 바탕으로한 지역건축의 발전과 미래상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누며 친선을 다졌다.
박승호 포항시장이 18일 신포항농협 신광지점 DSC창고 앞에서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날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찾아 한 해 동안 땀 흘려 수확한 농업인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올해 벼 작황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태풍피해가 거의 없어 평년에 비해 수확량이 증가될 것으로 보이며 매입품종은 삼광벼, 동진1호벼, 삼덕벼 3개 품종에 한해 매입을 실시한다. 포항시는 출하 시 수분은 반드시 13∼15%정도 충분히 건조시키고 불합격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야 하고 정선 조제작업을 철저히 하고 헌 포장 용기도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떨어진 부분이 있는지 재점검해 모든 농가가 수매등급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주시 양남면사무소에서는 양남의용소방대와 함께 15일 오전 11시 양남면 기구리 소재 『새한바위』아래에서 산불예방 고유제를 지냈다. 이번 고유제는 금년 들어 계속된 가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산불위험도가 높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한편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남파출소장, 양남발전협의회장, 이장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의 참석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