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영덕군수는 21일 오전 부산시 BEXCO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가해 영덕군과 영덕수산물을 홍보한다.
경주시「동경주 이장연합회 출범식 및 제1회 체육대회」가 지난 18일 감포읍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동경주 이장연합회는 원전주변지역인 감포, 양남, 양북지역의 3개 읍?면 이장협의회의 연합단체로 감포읍이장협의회 김영만 회장이 초대 연합회장으로 추대됐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0일 여자친구 문제로 선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A(31)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40분께 포항시 남구의 한 길가에서 동네 선배인 B(32)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반항하는 바람에 미수에 그친 혐의다. A씨는 자신과 사귀던 여자친구가 B씨 때문에 헤어지게 됐다고 생각,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13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본청, 사업소, 구청, 읍면동을 포함한 94개 전 부서에 대해 2013년도 내부통제 활동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정관리과, 주민복지과, 시립도서관이 우수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3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공직자 사전비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활동의 성과지표를 측정한 것으로, 내부통제 제도정착, 청백-e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윤리관리시스템 등 4개 분야의 활동실적을 각 부서별로 평가했다. 재정관리과는 청백-e상시모니터링과 자기진단제도, 공직윤리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주민복지과는 내부통제 제도정착 및 공직윤리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시립도서관은 내부통제 제도정착 분야에서 각각 최고의 점수를 획득했다. 시는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과 함께 1년간 자체감사 생략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보다 적극적인 내부통제 활동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경주시 황남동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동장 및 직원관내자생단체, 산불감시원등 200여명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염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번 산불예방 기원제는 산불예방업무에 종사하는 황남동직원 및 산불감시원의 무사무탈과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기원제 행사가 끝난 후 직원일동과 산불감시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자고 다짐했고, 삼릉 등산로 입구로 이동하여 등산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줘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15~19일까지 경북도 포항의료원 감염관리실과 공동으로 포항의료원에서 의사, 간호사 등 직원, 환자, 보호자, 간병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손 씻기 이동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각종 수인성질환과 결핵, 감기 등 다양한 질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마련됐다. 공중위생 환경개선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등 감염병 발생은 감소되고 있으나 외식 및 단체급식 문화 확대로 단체식중독 등이 대규모 전파양상으로 변화하고 있고 특히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하고 있는 의료종사자, 간병인, 보호자 등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을 재인식 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신원종합개발㈜이 경주시 충효동 100-14 일대에 들어서는 '경주 신원아침도시'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8·81·84㎡ 총 22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 독서실과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이 구비된다.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과 단지 주민들을 위한 선큰벽천이 설계돼 있다. 송화산과 형산강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김유신묘와 흥무공원, 경주 국립공원 서악지구 등과 가깝다. KTX 신경주역에서 10분, 경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경주 시내외는 물론 포항이나 울산 등 대도시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단지 옆으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옥이 들어선다. 또 경주에 새 부도심을 건설하는 '신경주 역세권 지역종합개발사업 프로젝트' 가 추진되고 있고 KTX 신경주역 인근에 국도 대체 우회도로 (효현~내남~외동) 와 지방도 904 호선 등이 확장 개통 예정이다.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와 공동으로 20일 오전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제13회 포항 CEO포럼”을 개최했다. 포항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오찬 포럼에는 최병곤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박승호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의회의장, 김대유 대구은행 부행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CEO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한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초청해『국내외 에너지 이슈와 철강 산업』이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김 원장은 발표에서 최근까지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세계경제가 성장해 왔으나, 화석연료의 사용 증가에 따라 고갈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천연가스와 셰일가스 등이 화석연료의 새로운 대체에너지로 급부상했다.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사용비중을 11%까지 확대·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20일 오전 9시 수학능력시험 이후 수험생들의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기 위한『2013 경주시 고3 청소년 축제』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내 인생의 등불이 되어준 경구들” 이라는 민도식 작가의 강연과 KBS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류정남의 사회로 각 학교별 노래, 춤, 꽁트 등 청소년들의 장기공연이 펼쳐졌다.
(주)원우ENG(대표 문봉만)는 19일 외동읍사무소 읍장실에서 경주시의회 김일헌 전의장, 박춘술 외동읍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학생을 위한 사랑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문봉만 대표는 평소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박동섭(외동중2)군에게 2013년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매월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문대표는 박동섭군을 대신하여 장학증서를 전달받은 박동섭군의 어머니에게 “박군을 앞으로 지역과 나라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시켜 줄 것을 당부하면서 박군이 오늘 느낀 사랑을 후배들에게 베풀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 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지난 5일 사무국장 채용 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정용달(사진) 내정자에 대해 20일 오전 집행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심의를 거쳐 사무국장으로 최종 임명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근환)는 20일부터 새달 18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158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의 의사일정은 20일 오후 4시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158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내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 2013~2017년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하게 된다. 21일 오후 2시부터 각 상임위원회를 열고 집행부의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를 받고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2014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안동병원의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은 신뢰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5백병상이상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안동병원이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기위해 국가가 평가하는 제도로 ▶환자진료 ▶행정관리 ▶기본가치 ▶성과관리 등 4개영역, 42개범 주에서 408개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경안여자중학교(교장 김두진)는 지난 18일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송창백 교육학 박사를 초빙해 ‘자기 주도 학습 실천중심 접근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자기 주도 학습은 생활개선이다.”로 강의를 시작한 송 박사는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동기 유발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 부모는 자녀의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아주고 자녀 스스로 책임을 지는 학습과정을 계획하도록 해야 하며, 자신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시가 20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3년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대상〃 평가에서 스포츠 산업분야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9번째 열리는 대한민국스포츠 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발전에 기여한 스포츠마케팅 우수 지방자체단체를 선정·시상함으로써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스포츠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국내 스포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한다. 실제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이다. 안동시는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응모해 전국 228개 자치단체와 경쟁을 벌여 1차 도 단위 심사를 통과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두 차례에 걸친 공적확인 심사를 거쳐 스포츠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국 최고의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을 받는 영예를 얻게 됐다.
㈜농업회사법인 예안촌 공장건립이 마무리돼 21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갖는다. 예안촌은 동종업계 최신 농산물 후레쉬 가공센터, 김치제조라인, 물류센터 보유 등 전국적 인프라로 더욱 더 고객 가까이 다가가고자 추진됐다. 공장은 지난해 12월에 착공해 올해 8월 완공됐다. 21일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총 사업비 89억원(시비6억)이 투입되어 준공된 (주)농업회사법인 예안촌은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 5길 38번지(안동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축면적은 3,966㎡에 지상 3층 규모로 후레쉬가공센터 3,305㎡와 식품연구실, 실험실, 사무실, 홍보관, 직원식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0…안동시새마을협의회(회장 남영훈)는 Happy Korea!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2013년 새마을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을 20일 오전 10시 낙동강변 둔치 주차장에서 전개했다.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 사전 월동 준비를 위해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보내기 운동은 24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 등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연탄을 마련했다.
0…안동시 명륜동 범석골 경로당 준공식이 19일 권영세 안동시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0…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태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가 20일 오후 2시 평화동 복지회관에서 8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 개인별로 기증했다. 평화동 지역 내 80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270여명으로 이 중 희망자를 사전 접수한 후 예림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고,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도 준비했다. 촬영된 장수사진은 개인별 고급액자로 제작해 전달되며, 소요되는 경비는 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전액 부담했다.
안동시는 안동서부교회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자 489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익형 일자리사업 특성을 소개하고, 동절기 안전과 안전사고 대처법 등에 관해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