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와 베트남 하노이 한국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현석)는 지난달 27일 대학 동산관에서 상호교류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호 총장과 베트남 하노이 한국중소기업연합회 이현석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사)독도사랑운동본부와 모나미가 지난달 28일 서울 광화문에서 울릉군 지역 학생들을 위해 볼펜, 풀 등 학용품 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2013년 3월 29일에 창립된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해양수산부 인가 사단법인으로서 독도안보체험견학 및 탐방, 독도 영유권 강화 사업, 독도 컨텐츠 역량 지원사업 등 ..
이태원 참사 사망자 중 대구·경북지역 출신은 총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서울시로부터 통보받은 사망자 명단 중 대구에 주소를 둔 20대 중반의 여성 1명이 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숨진 A(24)씨는 이날 고향인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됐다. A씨는 앰뷸런스에 실린 채 흰 ..
울진군에서는 금강송 향기를 품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울진 사과’ 출하가 한창이다. 울진 사과는 2015년 지역 특화 과수 선도 농가 육성 시범을 시작으로 현재 20여 농가의 13ha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일교차가 큰 고랭지 지역에서 길러내 당도와 신선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주로 후지 품종이 출하되며, 일..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달 31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안전도시 포항 조성을 위해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및 지원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의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과 제도 개선 등 성과, 그리고 향후 안전도시 포항 조..
경북도는 지난달 29일 가을의 숲정취가 절정인 경북산림환경연구원(경주 소재)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주관으로 도내 어린이, 학무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어린이숲사랑올림피아드’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주역인 지역 어린이들이 숲..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8일 구미화훼연구소에서 ‘고소득 화훼류 재배기술 세미나 및 거베라․국화․장미 육성계통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회장 서대목) 회원, 경북화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창길) 및 화훼관련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근 국내·외 경..
이철우 경북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이 지난달 29일 태국 방콕에서 K-식품 홍보 및 판촉행사, 한국전 참전 용사회 방문 및 격려, 대경향우회 창립 참석, 현지 진출기업 및 경북상품매장 예정지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이철우 지사 일행은 한국전에 참전한 용사회를 방문해 반딧 말라이아리..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난달 31일 귀국과 동시에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도의원, 공공기관장, 소속 간부 등과 함께 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경북도는 이태원 사고 발생 상황을 접하고 곧바로 합동분향소 설치에 들어가 도청 동락관 1층에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는 “사고 소..
대구시는 서울 용산구에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애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달서구 두류공원 내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설치하고 지난달 31일 오후부터 일반시민들의 조문을 받도록 조치했다. 합동분향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별도 종료 시점까지 두류공원 내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설치·운영하며 24..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화재 예방 및 진압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산림화재 예방활동 강화 △산림화재 상황 관리체계 및 대비태세 구축 △산림화재 대응 태세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여 산림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했..
‘제2회 대구광역시 호국보훈대상’ 수상자로 독립부문에 권중혁씨, 호국 부문에 차대근씨, 단체부문 무공수훈자회 대구지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대구시 호국보훈대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일에 타의 모범이 되거나 따뜻한 보훈문화 확산에 공헌이..
대구시는 도시야경 명소로 알려진 앞산 전망대 일원의 노후된 시설을 재정비해 특색있는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앞산 관광명소화 사업’을 완료하고 11월부터 전망대, 능운정 등을 개방한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앞산 전망대는 대구시가지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광..
대구시는 몽골 현지 기업체·관광업계 대표이사(12명)를 1일부터 3일까지 대구로 초청해 대구 대표 체험관광지, 의료기관 등을 방문한 뒤 대구-몽골 관광교류의 밤을 개최하는 등 몽골 현지 광산 기업체 포상·연수관광객의 대구 유치를 위한 국제교류 관광협력을 추진한다. 몽골은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 대한 이..
홍준표 대구시장이 31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로 인해 대구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공연들이 모두 취소됐다. 지난달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국가 애도 기간이 오는 5일까지 선포됨에 따라 각 문화예술 공공기관에 애도 기간까지 예정된 기획 공연 일정을 가급적 애도 기간 이후로 이동하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로 인해 각 문화기관은 오는 5일까지 예정..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이번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와 안전 대책 등을 논의했다. 경북교육청이 각급 학교를 통해 이태원 핼러윈 축제에 참석한 지역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한 결과 현재까지 확인된 학생 피해 상황은 없고 원어민 보조 ..
봉화군 아연광산에서 작업하던 광부 2명이 토사 매몰 사고로 지하 땅속에 114시간 가까이 갇혀 있지만 부상이나 생사 여부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구조당국은 갱도내 암석 제거 작업과 병행해 땅을 뚫는 시추작업에도 나서 매몰 인부들이 대피한 곳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천공기 2대를 설치해 요구조자들의 ..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발생 사흘째인 지난달 31일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정부는 사망자에 대한 장례비와 구호급 지급, 부상자 치료비 우선 대납 등 대책을 세우며 수습에 총력을 기울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시청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 목례로 희생자..
정부가 이태원 참사처럼 행사 주최가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개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대책본부장은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주최자가 없는 행사를 위한 안전관리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