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확진자 증가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병상 확보를 위해 중증 병상 83개와 중등증 병상 275개 등 총 358병상을 확충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대구시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병상 가동률이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병..
@IMG1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사문진피크닉장(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330 일대)을 지난 1일부터 개장했다. 사문진피크닉장은 소형 평상 22개소(사용료 7000원), 대형 평상 10개소(사용료 1만원)로 총 32개소 평상으로 조성돼 있으며 2021년 한해 이용객이 1만2000명이 넘을 정도로 지역의 대표 이용시설로 자리를 잡고 있다. ..
대구 달서구는 7월 31일까지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받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 등 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이다. 달서구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작년보다 1억1500만원 증액한 16억4500만원으로 확대했다. 제안..
대구 동구 군 소음 피해 보상 신청이 지난달 28일 마감됐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1월부터 신청을 받아 대상자 8만3985명 중 7만448명이 신청을 완료해 83.88%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신청을 완료한 사람은 5월 31일까지 우편을 통해 보상금 결정 통지서가 발송되며, 보상금은 8월 31일까지 지급된다. 통지결과에 부동의 하..
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28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와 친환경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기술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기자동차 등 미래형 친환경자동차의 보급이 급격히 증가하게 됨에 따라 선도적으로 달서구 자동차전문정비업 종사자에게 기술교..
달성문화재단이 도동서원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보존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과 정신을 되새기고자 ‘선비의 정신, 도동에서 열다’란 주제로 4월~11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류의 자산인 세계유산의 가치를 함께 누리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승하기 위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
대구시 달서구는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7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33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대상 운영실적, 사업추진 성과 등 심사를 통해 운영평가를 실시했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수요자 중심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비 지원 등 맞춤형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달성 사저 입주를 기다리는 ‘박근혜 달성맨’들이 1일 환영단을 조직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박 전 대통령의 달성 사저 앞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달성환영단’ 회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구자학 달성군의장, 곽병천 다사읍번영회장, 채석규 기업인, 변태곤 ..
경북도의 특허기술로 만든 칡 발효초가 미국으로 진출한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8일 발효한방원(대표 하효철)에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특허 기술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기술을 이전 받아 출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Dr.H 칡발효초’의 재계약이다. 연..
경북도는 1일 오전 도청 동락관에서 제103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갖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성조 행정부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감, 권영세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을 비롯한 도내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대구시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 19마리가 지난 주말 달성군 달성습지 모래톱에서 포착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달성습지에 두루미가 찾아온 것은 2019년 흑두루미 130마리가 다녀간 후 3년 만이다. 이는 대구시의 생태계 복원 사업이 2021년 완료되고 생태계가 안정화..
경북도가 시군 축제 가운데 1개를 선정해 메타버스 축제로 육성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도청에서 시군의 문화관광 축제관계관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코로나19로 가속화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에 관광정책이 적극 대응하고, 경북의 문화관광과 축제를 스마트 기술과 융합한 메타버스 축제로 육성하고..
포항시는 1일 북구 송라면 대전리 3.1만세촌에서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유족회, 보훈단체회원, 시․도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헸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1만세운동 퍼포먼스는 ..
대구시는 법원이 결정한 청소년 및 60세 미만의 식당 카페 방역패스 중단에 대한 항고 절차를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중단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 24일 조두형 교수 등 시민 309명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방역패스 처분 취소 소송 및 집행 정지 신청’에 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지난 23일 청소년(12~18..
경북도가 ‘동해안시대 실현’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팔을 걷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동해안본부는 지난달부터 해수부와 관련부처, 국회를 방문해 예타 대상사업, 신규·계속 사업을 건의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한 발걸음을 빨리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동해안정책 국비 확보 방향을 △해양 인문·생태 문..
“방역패스 중단해도 손님이 늘진 않을 것 같아요. 시간제한이 풀리면 모를까…” 오늘부터 정부가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등 11종에 적용하던 방역패스가 중단되면서 자영업자들이 한시름 놓게 됐지만 방역패스가 아닌 시간제한을 연장해달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식당, 카페 ..
청송군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을 내걸고, 이에 걸맞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명품 산림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2022년 산림정책 계획을 발표했다. 청송군의 산림정책 방향은 첫..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말 관내 착한가게 3개소를 방문하여“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랑의 열매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 기부 캠페인으로 21호점 고은조경(대표 이민향), 22호점 사랑채(대표 이상수), 24호점 영양1급자동차..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과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청 군수실에서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2월 24일 체결했다. 이날 오전 11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황규태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전찬걸 울진군수, 장헌기 안전건설국장 등..
영덕군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발생한 지품면 삼화리 산불의 원인이 방치된 농업용 폐반사필름 때문으로 추정됨에 따라 반사필름을 포함한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수거기간을 추가로 운영해 철저히 관리키로 했다. 과수용 반사필름은 사과의 착색을 위한 것으로, 투명필름에 반사코팅이 돼있어 재활용이 어렵고 제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