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역 한아름봉사회(회장 이영민)는 8월 20일(금) 대구 북구 칠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혜경)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5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실천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폭염으로 인해 지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하여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쌀, 김치 등)을 구입하여 비대면으로 전달하였다. 이영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줄어드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를 이겨내고자 하는 봉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