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의 지역주민 황명옥님이 26일 (수) 벽진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 황명옥님은 과거 부녀회 활동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관내의 저소득 가구를 위한 이웃 돕기를 실천하며 꾸준한 관심을 기울였고, 올해도 쌀을 기탁하여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여영명 벽진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어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2022년 1월 31일까지 벽진면 행정복지센터(054-930-7861~3)를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및 현물을 기탁할 수 있다.   박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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