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 1인당 10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17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지난해까지 5년간 총 94억원의 예산으로 8633명이 혜택을 봤다.
경북에 주민등록을 둔 연봉 3000만원 미만의 만 19~39세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5일부터 사업비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신청은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개별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