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용암면에서는 국가적으로 의미있는 3·1절을 맞이하여 나라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순국선열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기고자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에 용암면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면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주요도로변과 시가지에 태극기를 게양하였으며, 면사무소내 전광판송출과 이장상록회 등 각 사회단체들을 통해 마을마다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를 독려하고 홍보하였다. 이에 앞서 용암면에서는 2월 이장회의 시 각 리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국기 상태등을 미리 점검하고 훼손된 국기, 새마을기, 군기 수요를 파악하여 태극기 달기운동에 다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태극기 달기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박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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