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2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북도내 포항, 경주, 영천, 경산, 영덕, 청도, 울진, 울릉 등 8개 지역의 창업 7년 이내 또는 전환창업 후 5년 이내의 중소기업이 대상으로 IP(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및 특허 출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에 따라 선정기업에게는 175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2023년에는 1, 2차로 나누어 수혜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1차에는 21개 기업을 선정하였고 이번 2차 모집은 14개 기업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전문컨설턴트 및 협력기관이 함께 수혜기업의 지식재산 현황 점검 후 100일간 IP관리·사업화 전략, IP활용 전략 등의 IP경영 컨설팅과 특허 분석을 통한 IP분쟁예방 전략 제시, 강한 특허권 확보,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제시 등의 IP기술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RIPC 사업관리시스템(pms.ripc.org)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공고문은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마당, K- Startup의 각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지식재산센터(054-274-55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