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1동 부용경로당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영주1동 부용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부용경로당, 영광여자중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인도변 잡초 제거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지수업 부용경로당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지원 영주1동장은 이날 활동에 참여한 부용경로당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영주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용경로당은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전국 6만 7000여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