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 매전면은 지난 19일 개최된 ‘2026년 매전면정 보고회’행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매전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숙기)에서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깊은 애정을 전하였고, 매전중학교 총동창회(회장 박두근)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매전면 이장협의회는“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매전면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매전중학교 총동창회는 “고향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매전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김용섭 매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매전중학교 총동창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