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영진토목의 이영암 대표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위치한 영진토목의 이영암 대표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하고자『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영진토목은 건설자재 가공업체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영암 대표는 2016년 성주에서 두 번째로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고액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이영암 영진토목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영암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성금 모금 활동을 실시하며 선남면행정복지센터(☎054-930-7582),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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