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홍성주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대구 경제의 심장인 우리 달서구를 대구·경북 통합 시대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세우고, 구민 여러분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간절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경제부시장으로서 쌓아온 모든 실전 경험과 정책 역량을 오직 달서구와 구민들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 출마 선언 당시 내걸었던 ‘달서구의 가치를 두 배로, 일할 줄 아는 경제구청장’이라는 슬로건을 재차 강조하며, “도시의 큰 그림은 ‘빅 아이(Big Eye)’로 그리되, 구민의 소소한 삶은 ‘스몰 아이(Small Eye)’로 촘촘하게 챙기겠다”며, “강력한 조정 능력과 국비 확보 능력을 검증받은 홍성주가 달서구의 자부심을 높이고 구민의 행복 지수를 두 배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홍성주 예비후보가 제시한 7대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1. 성서산단 AX(인공지능) 전환: 미래형 산업 혁신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2. 대구시 신청사 조기 건립: 달서의 자부심을 세울 랜드마크 신속 완성3. 녹색 힐링축 완성: 청룡산과 와룡산을 잇는 명품 생태 공간 조성4. 통합 시대 중심 도시 도약: 대구·경북 통합의 지리적·행정적 거점 육성5. 민생 경제 최우선: 실무형 리더십으로 구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6. 달서 가치 극대화: 지역 자산 가치를 현재보다 두 배 이상 활성화7. 신청사 중심 신도심 재설계: 상업·행정이 어우러진 새로운 중심 지구 구축홍성주 예비후보는 “이제 화려한 수식어의 정치는 끝났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생존과 경제뿐”이라며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정교한 설계와 과감한 추진력을 통해 달서의 찬란한 100년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구시 경제부시장•달서구 부구청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정책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홍성주 예비후보는 등록 이후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구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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