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을 상징하는 전국구 특산물 ‘영덕대게’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산물 부문 대표브랜드로 선정, 이 부분 13회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iMBC·동아닷컴·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이다. 상표 인지도와 소비자 선호도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최초상기도, 차별화, 신뢰도, 품질 등
다각적인 항목을 전문가와 소비자의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영덕대게는 상이 제정된 2006년 이래 수산물 부문에서 독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초고의 명성과 최상의 품질을 오래도록 유지하고있다.
전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