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금·은·동·장려상제과 은·동·장려상 성과 상서고등학교(교장 이창호)가 4월 6일(월)일부터 10일(금)까지 열린‘2026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그래픽디자인·제과·제빵·요리 직종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장려상 2개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직업교육 명문학교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제빵 직종과 요리 직종에서는 금·은·동을 모두 석권하며 뛰어난 실력을 과시했다. 제빵 직종에서 △이승현(제과제빵과 3학년) 금메달 △이수민(제과제빵과 2학년) 은메달 △김나연(제과제빵과 2학년)이 동메달을 수상하고, 요리 직종에서는 △백서윤(조리과 3학년) 금메달 △정세욱(조리과 3학년) 은메달 △김서연(조리과 2학년) 동메달 △박은영(조리과 2학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제과 직종에서는 △임소빈(제과제빵과 2학년) 은메달 △이수현(제과제빵과 2학년) 동메달 △서지윤(제과제빵과 2학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그래픽디자인 직종에서는 이가영과 이동규(연예매니지먼트과 3학년)가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제빵 직종 금메달 수상자인 이승현(18세)군은 “상서고등학교의 고숙련 직업교육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열심히 준비하여 대구와 상서고등학교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 교장은 “앞으로도 제과·제빵·요리·그래픽디자인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들이 끼와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고숙련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9월에 열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대구광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