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 사파리`가 30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글로우 사파리는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로 매 시즌 새로운 동물이 빛을 타고 나타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바탕이다. 이월드에는 `빛을 전해주는 100마리의 판다`라는 주제로 6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다음 달 2일부터 본격 개장하며 현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 연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