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와 대한안경사협회 대구안경사회(회장 이석원)가 4월 29일(수), 대구 지역 안경사 및 가족의 복리후생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과 대구안경사회 이석원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건협 경북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 지역 안경사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대구안경사회는 소속된 약 700여 개 회원사와 2,0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우편 및 문자 안내를 진행하여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를 기점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대구 지역 시민들의 시력 건강을 책임지는 안경사분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안경사 가족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상생 협력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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