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5월 22일(금) 대구광역시 주관 「2026년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행사에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이라는 연구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이번 대회는 토지정보업무 공무원들의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여 우수한 정책을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대구광역시가 주관하여 올해도 9개 구·군이 모두 참가하였다.대구 북구 조현준 주무관이 발표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은 인공지능(AI)의 자동정합 기술을 이용하여 드론영상의 정확한 좌표를 제시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향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 제49회 지적세미나’에 대구시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아울러 북구는 ’25년도에도 ‘도해지적 수치화를 위한 권역설정 및 예정성과좌표 적용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최우수를 수상한 바 있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지난 4월 23일(목) 검단워터폴리스 내 검단들공원에서 개최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토지정보분야 전반에서 뛰어난 역량으로 타 구·군의 모범이 되고 있다.대구광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