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침산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경환)는 6월 27일(토) 오전 9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한국119청소년단 대구지부 소방안전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지하철 안전체험과 완강기․모노레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 대처 방법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 의식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침산3동 청소년 마을운영단(드림메이커)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공감하는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경환 위원장은“청소년들이 다양한 안전 체험 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과 위기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과 체험에 참여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조현경 침산3동장은“지역 청소년들이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한국119청소년단 및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대구광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