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참사랑봉사단 칠곡지부’는 말복을 앞둔 지난 8월 6일(목) 동호경로당 및 동호동 일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참사랑봉사단은 칠곡차량기지 인근 동호경로당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과일 등을 대접하였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는 등 총 60여 인분의 삼계탕 나눔을 실천하였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친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혜선 국우동장은 “지역의 공기업으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매년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칠곡지부 단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칠곡지부에서는 매년 각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대구광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