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지난 8월 14일(금), 대구 북구 동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경민)가 주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경민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시의원, 구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동천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준비한 태극기와 시원한 생수를 전달했다.
이어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을 안내하고,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생수로 갈증을 덜어주며 안부를 챙겼다. 이를 통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민 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주민들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