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큰 홍수의 원인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히말라야산맥의 기후변화 탓에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27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어린이들이 빙하의 변화 모습을 나타내는 SOS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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