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차희준)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난욱)는 9월 14일(월)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가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및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가족 꽃동산과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가을 정취를 풍기는 메리골드와 백일홍 총 300여 본을 심어 마을 분위기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차희준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난욱 새마을부녀회장은 “가을을 맞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가을꽃으로 단장한 거리를 보며 주민분들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 정화에 관심이 높아져 청결하고 아름다운 침산3동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현경 침산3동장은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늘 발 벗고 나서주시는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처럼 따뜻하고 살기 좋은 침산3동을 가꾸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