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장학회 이석균, 박경희 부부는 17일 경산시장학회에 1천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 했다. 청강장학회 회장인 이석균씨는 이날 부인과 함께 경산시장학회 이사장실을 방문."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도 경북도 지방재정 균형집행 3월말 평가에서 칠곡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칠곡군은 3월말 기준 지방재정 균형 집행율이 63.8%로 도내 2번째 높은 실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건설경기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 16일 주낙영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우수군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 군은 연초부터 계획적, 선제적인 균형집행 노력으로 경기안정을 유도하고 예산의 연말집중 집행의 관례를 사전에 방지해 예산의 효율성을 도모하는데 노력해 왔다.
예천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17일 어르신이 행복한 예천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관내 독거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감천면 관현1리 경로당에서 장수사진 촬영하고 예천온천욕과 점심을 대접하는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평소 돌보는 독거어르신들 중에 15명을 모시고 와서 예천군사진작가협회(회장 진기석)에서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예천우체국봉사자와 함께 예천온천에서 온천욕 후 점심을 대접하는 봉사를 펼쳐 노인공경과 이웃사랑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예천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우체국공익재단에서 시행하는 2014년 우체국봉사활동 공모사업에 참여해 1,000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11월까지 독거어르신 120명에게 온천욕 및 장수사진을 찍어 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청도 각남초등학교는 지난 16일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교육장기타기 육상경기대회에 2~6학년 20명이 출전, 초등 B조 종합 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각남초등학교는 전교생(36명)을 대상, 매일 아침활동 시간을 활용해 ‘아침달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체육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초체력을 단련하며 비만을 방지하고 운동기능이 뛰어난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 육성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육상대회는 학년성에 따라 80m, 100m, 400m, 800m 달리기, 400m 릴레이와 같은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순으로 실시했고 B조 종합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학생들의 자존감이 향상됐으며 육상 재능을 발견과 정정당당의 스포츠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문경시 점촌2동은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12명이 참여, 영신유원지 주차장내 공한지 소공원 조성에 적극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소공원 조성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영신유원지 주차장부지 공터 90평 공한지를 활용, 자산홍 500그루와 꽃잔디를 식재하고, 루드베키아, 코스모스는 씨를 파종해 4월부터 10월까지 꽃을 피워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해 시내 연도변의 가로수 꽃길 조성에 이어 올해에는 다가오는 도민체전에 대비해 과선교-문경공고간 0.4km 구간을 가로수 밑 꽃잔디 식재를 이미 완료, 내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 전에 만개한 꽃잔디 거리를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은 17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식에 참석, 생태관광도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상(大賞)은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지난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만 16세 이상 무작위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진군이 생태관광도시 부문에서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마케팅활동, 브랜드선호도 등 4가지 평가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올해 9회째로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가 후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국내 소비자가 대표브랜드를 직접 선정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
포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 친구’가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됨에 따라 브랜드 탄생 2년 만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해 단기간에 브랜드 이미지를 대폭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일만 친구’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햇살을 담는다는 의미로 포항시가 2년 전 야심차게 출범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이다. 시는 지역 내 대형 전광판과 야립 간판, 서울 지하철과 전국방송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공동상표 사용자를 지역 농?수?축협 등 41개 업체로 확대?개편하는 등 브랜드 파워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경주시(경제진흥과)는 지난 1일 경주시 마을기업심사위원회에서 1차 마을기업 심사에 이어 11일 경북도 마을기업심사위원회에서 2차 마을기업 심사를 완료한 결과 일반형 마을기업으로 ‘영농조합법인 아리아마을기업’ 과 기술지원형 마을기업으로 ‘초록빛공장’ 을 선정했다. ‘영농조합법인 아리아마을기업’ 은 외동읍 방어리 마을부녀회(5명)가 중심이 돼 친환경 쌀을 활용, 강정을 생산해 설명절에 판매하는 업체로 앞으로 강정뿐만 아니라 조청, 태양초 고추장을 연중 생산 판매할 예정인 마을기업이다. ‘초록빛공장’ 은 태양광관련 기술을 가진 청년(5명)이 중심이 돼 태양광 생산 및 보급에 목적을 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기술지원형 마을기업이다.
울진군은 만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유족에게는‘보훈예우수당’을,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는‘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과 함께 사망위로금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예우수당 및 사망위로금은‘울진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4월에 개정됨에 따라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이들의 명예를 기리고 예우를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지급일 기준 현재 울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유족 중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4조 제1항 제1호(순국선열), 제2호(애국지사), 제3호(전몰군경), 제4호(전상군경)에 속하는 국가유공자 유족에게만 이에 해당된다.
상주시 이안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16일 치매노인 김양임(87)씨댁을 찾아 정리정돈을 하지 못한 겨울이불과 옷을 빨래하고 먼지가 소복한 부엌의 가재도구들을 봄볕에 말리며 마당과 텃밭을 쓸고 정리하는 등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말벗되어드리기 등 온정의 손길을 전해 미담이 되고 있다. 여성자원봉사대는 평소에도 지역 내 각종 행사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2010년도에는 독거노인가구 3가구에 씽크대를 달아드렸고, 2011년 수급자 어르신댁에 비가림 설치비를 지원하고, 2012년 사랑의 쌀 나누기 및 집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2013년 독거노인가구 추석맞이 햅쌀 및 밑반찬 나눔 봉사 등 5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남친과 1년째 교제 중인 U씨는 얼마 전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남친은 평소 차분하고 조용해서 U씨는 “너무 말이 없으니 존재감이 없을 정도다. 감정 표현도 하고, 말도 좀 하고 그래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남친이 정말로 격하게 감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얘기 도중에 의견차가 있었는데, U씨가 고집을 좀 피웠더니 남친은 무섭게 화를 내며 들고 있던 커피잔을 던졌다는 거예요. U씨는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와는 180도 다른 남친의 모습에 걱정도 되었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 또 뭐가 있는 건지, 만일 그 부분이 치명적인 것은 아닌지, 결혼을 생각하는데, 확신이 안 선다고 합니다. 그동안 자신을 배려해주고, 기다려주고, 참아주던 남친의 모습이 가식처럼 느껴지기까지 했다는데요.
봄은 생기의 계절이다. 자연에 생기와 에너지가 가득하니 자꾸만 야외로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겨울 내내 굳어져 있던 우리 몸은 일시적으로 이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춘곤증이다. 춘곤증이 오게 되면 보통 입맛이 없어지고 잠을 똑같이 자는데도 오후 시간만 되면 꾸벅꾸벅 졸음이 밀려오게 된다. 피로 때문에 몸이 무겁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이처럼 봄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춘곤증은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증상이 없어지게 된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등 직장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피로를 방치하기보다는 적절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피로가 쌓이면 평상시보다 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춘곤증으로 피곤하거나 무기력할 때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졸음이 온다고 낮잠을 오래 자거나 수면 시간을 늘리는 등 평상시의 생활 패턴을 무너뜨리게 되면 오히려 피로가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상 시간과 식사 시간, 취침 시간 등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우리 몸이 봄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데도 더 유리하다. 다만 피로가 장기간 계속된다면 간염, 갑상선질환 등 다른 질환의 증상일 수 있으므로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노인요양원 관리에 문제가 많은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한 노인요양원에서 발생한 치매환자 치사 사건의 피의자가 같은 병실의 치매환자로 밝혀져 요양원의 치매환자 관리에 허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치매전문 요양원에서 같은 환자 사이에 이 같은 불상사가 발생했다니 어이가 없는 노릇이다. 이번 사건으로 요양원에 치매환자를 맡겨 놓고 있는 수많은 가족의 불안감이 이루말할수 없게 됐다. 피의자인 A(71·여) 씨는 중증치매(3급) 환자로 사실상 심신상실 상태다. 법률적으로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하기도 쉽지 않다니 황당한 사고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게됐다.
정말 청천벽력과 같은 엄청난 사고였다. 인천과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이 전남 진도 앞바다에 침몰하면서 다수 여객들의 소식이 감감하다.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가던 6825t급 대형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것이다. 해경, 해군, 민간인들이 힘을 모아 긴급구조에 나서는 등 온통 나라가 뒤숭숭하다, 온 국민이 안타까움에 발을 구른다. 여객선에는 46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승객 중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생 325명과 인솔교사 15명도 있었다. 일반 승객은 89명, 승무원은 33명이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들 중에는 240명 안팎의 어린 학생이 포함돼 있다고 전해진다. . 수학여행에 들떴을 마음은 ‘까만 절망’으로 변했다. 안타깝고 기막힌 일이다. 현장에 달려간 부모들은 애끊는 심정으로 아들딸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다. 망연자실해 쓰러지기도 했다. 침몰 당시 사고 해역에는 해군·해경 선박, 어선 90여척이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확인되지 않은 생존자가 더 있기를 기대해본다.
문경시는 제3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일?가정 균형에 앞장서는 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발굴 격려하고 사례를 확산 하고자 정부포상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 국민추천제는 일?가정 균형을 위한 우수한 정책 및 사례로 성과를 낸 기업,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해 인구의 날 온라인 추천 사이트(http://711.ppfk.or.kr) 에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추천을 받아 복지부 심사를 통해 7월 11일 인구의 날 및 경진대회 기념행사에서 훈장, 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포상이 이뤄진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11일을 국가기념일인 인구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인구복지협회와 함께 일?가정 균형에 앞장서는 우수기관에 정부포상을 실시, 국민행복을 제시 했으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이 진정 축복이 될 때 국민행복 시대가 만들어 질수 있다며 인구정책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안동시 강남동 강남동 주민자치회가 시범실시사업의 하나로 산채(햇순)단지를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하는 산채(햇순)단지는 수상동 백가골에 있는 임야를 10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약 3.6㏊에 햇순나무인 음나무(2년생) 3,680주와 두릅나무(1년생) 2,080주를 식재한다. 햇순나물은 식재 후 1년부터 수확이 가능하고 웰빙시대에 부응한 친환경기능성농산물로 몸에 좋은 먹거리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편으로 식재 후 3년차부터는 연 1천800만 원 이상 수입이 예상되며 앞으로 강남동 주민자치회의 중요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5개면 대상 기숙형공립중학교 설립이 도산면(도산중학교)으로 확정됐다. 지난 16일 와룡면과 도산면의 유치 설명회를 실시하고, 현장 답사를 거쳐 안동교육지원청 3층에서 학교장, 지역대표, 설립추진위원으로 구성된 투표인단 77명 중 71명이 참석, 투표한 결과 와룡면 30표, 도산면이 41표를 얻어 최종 설립 위치로 확정됐다. 기숙형공립중학교가 설립되면, 적정규모 학급을 유지함으로써 교육과정를 정상화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인성함양 등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명품 교육 실현이 가능하며, 기숙사운영비, 방과후 활동비 등의 지원으로 학부모의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
상주시가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인문자해득교육(이하 문해교육)이 어르신들을 배움의 열기로 달아 오르게 하고 있다.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상주희망학교에서 한글기초반, 한글중급반, 초졸검정반, 중졸검정반 등 4개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 기초생활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조직화된 프로그램이다.
예천군은 지난 17일 농업인회관에서 안전한 사과 적화?적과제 사용 및 사과결실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갑작스런 고온현상으로 예년에 비해 과수 개화가 빨라짐에 따라 적화?적과제 살포로 인한 사과 재배농가와 양봉농가의 마찰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약제 살포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년도 과다결실에 따라 해거리 과원이 일부 있을 것이지만 대부분 농가는 많은 개화로 과다 결실과 노동력 부족으로 어쩔 수 없이 적과제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담당은 약제 살포시 후지 품종을 기준으로 만개 7~10일 후 꽃이 완전히 없을 때 과원 안에 핀 잡초를 완전히 제거한 후 또는 과실직경이 9~10mm 정도일 때 살포해야 화분매개곤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했다.
예천군은 최근 제2의 인생을 농촌에서 시작하기 위해 찾아드는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예비귀농을 꿈꾸는 도시민 초청 귀농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도시민 초청 귀농투어는 1차로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40명을 대상으로 17일 - 18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5월경 2차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귀농투어 일정은 1일차에 예천군의 귀농정책 소개, 귀농인의 성공사례 및 귀농인 농장 (주)에코팜 외 1개소를 견학하고 금당실 전통체험마을에서 숙박체험을 하면서 초청 도시민과 귀농인과의 간담회를 마련,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일차에는 귀농?귀촌 갈등관리 및 준비사항, 농지구입 등 실질적으로 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귀농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는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