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이전은 김광용 경북지사 3선용이다. 6·4 지선 경북지사 경선은 김관용 경북지사를 위한 들러리 경선이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고령으로 순회 경선에 나설 체력이 있는지 궁금하다. 김 지사 아들 병역비리도 여론 도마에 올랐다. 김관용 경북지사 3선 출마는 독선이다. 3선 출마를 선언한 김관용 경북지사가 연일 뭇매를 맞고있다. 6·4지선 경북지사 경선을 놓고 박승호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융탄폭격을 가하고 있다. 민주당 경북도당도 지난1월 성명에서 김관용 경북지사의 6·4 지선 3선 출마는 과욕을 넘은 독선이다고 독소를 날렸다.
미세먼지를 씻어주는 봄비가 내리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1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 22도를 보인 17일 오후 대구 동성로 일대에 한 시민이 반팔 차림으로 아이를 목마 대우며 걷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11일 공고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해 31일까지 열람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지역 내 단독, 다가구 등 개별주택과 아파트나 연립, 다세대 등 공동주택이다. 개별주택은 군 세무과와 인터넷 홈페이지(www.chilgok.go.kr), 읍면 재무?총무담당에서 열람할 수 있고,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육군 제50보병사단 낙동강부대는 13일 지역 방산업체인 (주)한화구미사업장과 ‘장병 복지향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대 모범장병에게 후원금과 교양도서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50사단 낙동강부대에서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성실하게 군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 중 심의를 통해 선발된 모범장병 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달된 후원금과 위문품은 ㈜한화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이 모금을 통해 사회환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밝은 세상 만들기 기금’을
지난 14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군위군지회 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군위군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박 군위부군수, 최형준 군위농협조합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의 추진성과, 결산보고 및 회원들의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한 이날에는 박승원 바르게살기운동군위군협의회
칠곡군은 지난 13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칠곡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서, 시민단체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연계 및 관련 지원 등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칠곡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김천시는 지난 14일 2014년도 김천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 올해 각급학교 지원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한 사업에 대해 심의위원들의 공정하고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학생들의 학업능력과 우수대학 진학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 등에 김천시 교육경비보조금 25억 원을 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내용으로는 고등학교 학력향상사업에
칠곡군은 지난 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2014 인문학 공모사업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문학 공모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교장 김호연 교수의 특강 및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보조금 정산 방법 등에 관해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구미시가 혁신단지 조성 사업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대통령 주재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이하, 1공단)가 혁신단지 조성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됨과 동시, 시에서는 혁신단지 조성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다음날인 13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구미시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종원 부시장 주재로 2015년 국가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및 지역현안사업의 국비확보 조기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해당사업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확보방향과 세부추진계획, 사업별 추진현황 순으로 진행했으며 내년도
여헌학 연구회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여헌기념관 광장(구미시 수출대로 330)에서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헌기념관 개관식을 가진다. (사)여헌학 연구회는 조선조 성리학자인 여헌 장현광(1554~1637) 선생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연구?전시?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도?시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23억원을 들여 여헌기념관을 건립했다. 여헌기념관은 지난해 5월부터 ‘여헌 학당’을 개설,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해왔으며 지역의 인문?전통을
김천시는 지난 13일 대곡동 주민센터에서 201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대곡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대곡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배경 및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기대효과
문경시보건소는 읍?면의 의료취약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2014년도 찾아가는 보건소가 마성면 정리를 찾아갔다. 현장중심 보건소 운영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보건행정을 구현하고 통합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보건소는 보건소장을 총괄 팀장으로 행정지원팀은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진료팀에서는 한방진료, 구강검진 및 초음파 틀니세척, 고혈압?당뇨 측정과 건강상담을 하며, 건강증진팀은 체성분 검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경읍직원일동,문경농업협동조합,문경읍개발자문위원회, 문경읍이장자치회, 팔영1리주민일동, 은 지난 8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주민(팔영1리 강석배)에게 희망의 성금 400여만원을 12일 전달했다. 이날 문경읍 기관,단체들은 갑작스런 화재로 시름에 잠겨 있는 주민에게 ,작은성금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위로했다. 박진희 문경읍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유관 기관 단체들과 적극 연계해 살맛나는 문경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에스원으로부터 40만원 상당의 피자 10판을 지원받은 가운데 「활짝 피자(Pizza)데이」 행사를 가졌다. 2007년 개소,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의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나홀로 청소년’을 보호 및 지원하는 공적 서비스 기관이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에스원과 안전강사 파견사업(호신술, 심폐소생술, 학교폭력예방 등)을 연계?실시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한 방과 후 활동을
상주박물관은 누에고치 형상의 어린이체험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 및 관광객을 맞게됐다. 이번 새롭게 단장한 어린이체험실은 그동안의 「보는 전시」에서 문화재 복제품을 만져보고, 듣고, 그림으로 직접 그려보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발굴실습, 건식 및 습식 탁본, 찰흙으로 무늬찍기, 토기제작, 어린이극장, 별자리 체험 등 기존의 프로그램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했으며, 새롭게
문경시농기센터는 지난 13일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농가 250명을 대상, 2014년 사과 병해충 관리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발생피해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병해충을 조기 관찰, 진단해 최적의 방제시기를 결정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일정으로는 (사)한국병해충예찰연구센터에서 초청한 전문가의 ’13~’14년 사과 병해발생 및 방제대책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사과원 해충 알기와 관리 방법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또한 사과재배 농업인들의 병해충 발생전망 및 방제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과수농가의 애로사항을 분석했다.
영양군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월 여성자원봉사자 간담회를 통해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시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8개 단체 약 100여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참여형 캠페인을 30일간 진행했다. 회원들은 털모자를 2개부터 많게는 10여개 이상을 직접 뜨며 서로의 솜씨 자랑도 하고 그간 방법을 몰라 참여하지 못했던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며 즐겁게 참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매년 태어나는 날 사망하거나 한달 안에 사망하는 신생아들에게 털모자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저체온이나 감기, 폐렴으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잠비아, 에디오피아,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300개의 털모자는 회원들이 직접 뜨고 모아 세이브칠드런으로 보내졌다.
지난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상협의회는 위원장을 부군수로 하고 환경부 담당자, 산림축산과장, 영양읍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총 8명으로 구성돼, 토지 및 지장물의 손실보상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사업”은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111 번지 일원 부지 258만3698㎡, 건축면적 1만6,030㎡로 총사업비 841억원을 들여 2016년까지 시행할 예정이며, 작년 12월 보상계획을 공고했고, 4월부터 손실보상을 협의할 예정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의 상표 사용에 관한 협약을 관내 3개업체를 대상으로 체결했다.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사과즙)는 농업기술센터에서 2009년 문경사과 및 사과가공품의 대표 브랜드로 개발, 2010년 특허청에 특허상표로 등록했다. 그동안 문경사과축제, 국내외 식품박람회, 소비자 행사등을 통해 문경사과 브랜드로 당당히 자리 잡았고, 브랜드 가치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음으로서, 문경사과 명품화 마케팅의 대표적 농식품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