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농어촌지역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여성회관 1층 교육장에서 ‘기다림의 미학’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1:1 가족맺기 결연가구 34세대에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가정을 방문해 부식꾸러미(총 340만원 상당)와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선도이웃愛복지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1:1 가족맺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한부모가정, 홀몸..
경주시가 오는 22일까지 각국의 문화를 나누고 소통・교류할 수 있는 글로벌 퍼레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다. 가족 및 단체, 내・외국인 관계없이 경주시민뿐만 아니라 지역 방문객(팀당 3~5명 구성)도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겐 2시간의 봉사..
경주 동학교육수련원이 다양한 교육·수련 활동 공간을 두루 갖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정식 개관 이후 지난달까지 각종 학교, 기업, 교육단체 등에서 총 8779명이 수련원 시설을 이용했다. 동학교육수련원은 동학 발상지인 경주에서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
경주‧포항 새마을회가 형산강 살리기에 한데 뭉쳤다. 두 기관은 7일 형산강 역사문화 관광공원에서 2024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주·포항 새마을회원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주변의 잡풀 제거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성학 경주부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 ..
경주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에 시민들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은다. 시는 7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저출생 대책 시민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단체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운동본부는 출생·보육·종교 등 관련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 시‧도의..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3일 황리단길 전역의 쓰레기 배출 장소에 대한 바닥 물청소를 했다. 물청소에는 살수차와 약품을 이용해 황리단길 쉼터 및 공중화장실, 웹툰캠퍼스 뒤편, 황남파출소 맞은편 등의 검게 오염된 쓰레기 배출장소 바닥을 ..
경주시가 황금대교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7일 옛 나원역에서 개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북지사와 시민들이 참석, 황금대교 준공을 축하했다. 주 시장은 “그간 현곡면 및 용황지구, 황성동 일대는 아파트 등 잇따른 공동주택 건립으로 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한 탓에 강변로 및 금장 일원의 출퇴근길 교통 체..
경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제공기관 8곳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전자 바우처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교육을 했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는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의 한 종류로 노인성질환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취업이 곤란한 시각장애인에게 일..
‘제2회 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 경연대회’가 7~93일간 경운대에서 열린다. 경연대회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경운대‧금오공대가 공동주관,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단과 경북대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지능형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의 공감대를 형성, 드론봇 관련 전투발전 수요 창출과 ..
칠곡군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저출산 극복 토대 마련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제300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4일 최종 확정된다. 추경(안)은 본예산 7163억 원보다 447억 원(6.2%)이 증가한 7610억 원 규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북삼 인평공원 조성사업..
포항시는 공공 보육 서비스 영역 확대와 수요자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정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신규사업으로 △새벽반어린이집 운영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외국인 아동(0~2세)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공간 활용 돌봄 사업 등에 대한 예산을 확보했다. ..
2024 예천의 봄, 회룡포 봄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지난달 20~지난 6일까지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 일대에서 열렸다. 축제 개장일인 첫 주말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약 1만5000명이 방문, 3주간 총 8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회룡포 봄꽃축제가 예천군 대표 봄 축제..
지난달 27일 개막한 문경찻사발축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며 성공리에 폐막했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28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26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찻사발의 확립된 정체성에서 더 나아가 생활자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축제의 변화와 도약을 추구했다는 점이다. 커피사발..
칠곡군의회 제300회 임시회가 7~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임시회에서 2024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룬다. 군의회는 애초 계획된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회의일수를 늘렸다. 임시회 주요일정은 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
‘2024 풍잠기원제’가 7일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경북잠사곤충사업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양잠농가, 대한잠사회, 양잠협동조합, 양잠법인, 도내 시군 농업부서 등 도내 양잠농업을 대표하는 지역 양잠관련 단체 대표들과 남영숙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김홍구 경북도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누에가..
경북도가 7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농업 6차(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7곳에서 '가정의 달 특판' 행사를 연다. 특판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부 품목 1+1, 2+1 특별 행사와 구매 금액의 30%에 달하는 사은품 증정 등을 추진한다. 안테나숍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6차산업 인증 사업자로 지정받은..
대구교육청이 유아 공교육을 강화한다. 대교육청은 7일 북구청, 달성군, 대구과학대와 손잡고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은 대구지역의 발전과 지역 내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자체와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
농림축산식품부가 급등했던 배추, 양배추 등 채소류 도매가격이 6월부터 노지재배가 출하되면 평년 수준으로 안정될 거라고 7일 밝혔다. 그전까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당근과 양배추 등에 대해서는 할당관세를 추진하고, 기상이슈로 품질이 저하된 마늘은 지원사업을 한다. 농식품부는 이날 '엽..
경북교육청이 오는 9월 1일자로 기획예산관 신설을 포함한 3국 3관 13과 1단으로 조직개편을 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현재 3국 2관 14과 1단으로 구성된 본청 조직을 3국 3관 13과 1단 체제로 바꾼다. 먼저 창의인재과는 교육국으로, 교육안전과는 정책국으로 옮긴다. 부교육감 직속으로 기획예산관을 신설한다. 기획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