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영덕지역돌봄학과의 2026학년도 입학식이 지난 1일 신입생 3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입학식에는 취업과 창업, 평생교육으로 이뤄진 특강과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신입생들..
영덕군이 마련한 ‘행복경로당’ 반찬 배달서비스 사업이 힘찬 시동을 걸었다.지역사회 연계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넘어 어르신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행복경로당 반찬 배달 서비스영덕군은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8개월 동안 ‘2026 행복경..
예수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산불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 이재민들을위해 6400만 원 상당의 쌀 1600포를 기부했다...
영해고는 지난 3일 예송관(체육관)에서 신입생(55명) 및 재학생(91명)과 함께 ‘2026학년도 제72회 입학식’을 가졌다. 많은 내빈이참석, 영해고의 새로운 출발과 55명 신입생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병곡면은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지역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지난 6일 병곡면사무소 광장에서 ‘제17회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했다. 병곡면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행사는 25개 마을의 주민 500여 명이 참했다...
영덕전통시장상인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난 9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맡겼다. 상인회 구다남 회장은 “지난 21년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이 지역사회와이웃들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서게 됐듯이 이제는 우리..
섬유제품 제조업체인 ㈜신우피앤씨의 김종호 대표가 지난 3일 영덕군을 찾아 지역교육 개선에 써달라며 교육 발전기금으로 250만 원을 맡겼다. 김종호 대표는 “지역사회와함께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내게 됐다”라고 뜻을 ..
영덕문화관광재단과 관악문화재단이 손잡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따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두 기관은 지난 6일 영덕문화관광재단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상생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 영덕군청에서 2026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재단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재단에 따르면 정기이사회에는 김광열 이사장과 이승훈 상임이사 등 임원9명이 참석,재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 심의와 재단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사회에는 3월 ..
성범죄 경력자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취업 제한 위반 사례가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체육시설에서는 여전히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성평등가족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2025년도 성범죄자 취업제한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63만885..
유방암은 여성 암 사망 원인 2위로 조기발견이 생존율을 좌우하지만, 잘못된 의학정보로 진단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종양전문의 메건 크루즈 박사는 유방암을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다섯 가지를 지적하며 주의를 당부했다.가장 널리 퍼진 ..
‘2026 군민과 함께, 희망영덕 신춘음악회’가 성황리에 막 내렸다.음악회는 지난 5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는데 객석을 가득 메웠다.공연은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과 손잡고‘군민이 직접 만드는무대’를 선보여 그 의미를 더했다.공연은 영덕홍보..
영덕군가족센터가 골든에이지 합창단을운영,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골든에이지 합창단은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음악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어르신 간 소통과 공동체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1일첫 수업을 시작, 현재 운영 중이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당 공천 과정이 사실상 ‘예비 선거’처럼 작동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특정 정당의 지지 기반이 구조적으로 우세한 구도가 이어지면서, 공천 결과가 본선 결과로 연결되는 흐름이 반복된다는 분석이다. ▣대구경북 광역·기초단체장 132명 몰려국민의..
김광열 영덕군수가 원전 유치 신호탄을 쏘면서 원전 르네상스 시대를 꿈꾼다. 정부가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 원자로(SMR) 1기 건설을 확정 지으면서, 김 군수는 사실상 유치 전쟁에 돌입했다.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해선 재생에너지만으론 안된..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 전쟁을 선포했다.원전 유치만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 창출 등으로 희망의 도시가 된다는 게 이유다.영덕은 원전을 놓고 울산 울주군과 사생결단을 낸다.정부는 2038년까지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한다. ▣영덕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원..
6·3 지선을 향한 국민의 힘의 공천 칼바람이 불었다. 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천이라는 선거 광풍(狂風)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국힘은 지난 5~8일까지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 공천 경쟁에 들어갔다. 본 경선은 오는 26일부터 새..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에 가속도가 붙었다. 영덕군민들은 “원전 유치만이 영덕이 살길”이라는 대의명분을 걸고 사실상 원전과의 유치전쟁에 들어갔다. 영덕은 그만큼 인구 소멸이라는 깊은 늪에 빠져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14일 오전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전체를 대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자기모순 정치’에 국민은 그저 기가 막힐 뿐입니다. 대통령 취임 이후 실제로 보여준 모습은 어땠습니까? 야당을 향한 일방적 국정 운영은 기본이고, 입법 폭주라는 범국민적 비판이 이어져 온 점은 삼척동자도 알 만한 ..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안하무인 격 행태가 이제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사법 체계의 근간을 뒤흔들 ‘사법파괴 3법’에 대해 이 대통령이 거부권마저 포기하며 입법 독주의 길을 열어주더니, 거대 여당은 기다렸다는 듯 진행 중인 재판과 수사를 통째로 뒤엎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