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자체 승무원 훈련센터 건립에 본격 나서며, 안전 관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화물청사 내 약 1600평 규모로 구축한다.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본사와 훈련시설이 모두 한 곳에 모이며 업무 효율성과 훈련 품질이 ..
▣경북신용보증재단경북신용보증재단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포항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300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한다.경북신보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최초로 정부예산을 확보, 포항 경기회복을 위해 ‘포항시 경영애로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한다.포항에서 사업하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최..
19일 오전 서울역에서 우체국 모델 황정민 씨와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우리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 대전’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음식업 소비와 생산이 5개월째 내리막 길이다.외식 시장이 침체로 들어섰는데 제조업 실직자들이 자영업에 나서면서 종사자는 되레 늘었다. 정부는 통계 숫자만 보고 고용이 개선됐다고 자평 하지만 이런 현상은 폐업 후 또다른 실직자 양산과 소비위축으로 귀결된다. 전문가들은 서..
한낮 기온이 35도를 넘어서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비뇨기 질환인 요로결석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요로결석은 소변 결정들이 엉겨서 돌처럼 굳어지는 질환이다. 결석의 80% 이상은 칼슘으로 구성돼 있다. 요로결석은 신장과 요관(소변이 지나가는 통로), 방광 등에 결석이 생겨 극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여기에 피가 섞인 ..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숙면을 방해하는 열대야가 늘 문제다. 숙면을 위해선 빛 차단이 필요하고 체온도 낮아져야 하는데, 여름엔 낮 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아져 숙면의 조건과 거리가 멀다. 여름에도 ‘꿀잠’을 자기 위해 주의해야 할 요소들을 살펴보자. 정석훈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는 ‘유방암’이다. 최근 한 해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2만여 명이다. 독신 여성과 결혼 후 자녀를 가지지 않는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 증가가 유방암 발병률 증가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39세 유방암 환자 수는 2010년 대..
자유한국당은 1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비리종합선물세트”, “나라를 망칠 사람” 등의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조 후보자 일가를 부동산실명법, 사기죄 등으로 검찰에 고발해 압박 강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조 후보자의 사촌동생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사모펀드의 실소유주 논란, 딸 장학금 특..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뉴바이올로지전공 김종경 교수팀이 한국 및 오스트리아, 영국이 함께하는 공동연구에 참여해 위(stomach) 줄기세포의 특성을 규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장질환 및 위암 등의 발병원인 규명과 치료법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위 내부 위점막층의 상피는 음식이 지나가며 손상..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이 자신들의 책을 두고 “구역질 난다”고 말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모욕죄로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을 비롯한 저자 6명은 19일 입장문을 내고 “20일 오전 11시 30분에 서울중앙지검에 조국 씨에 대한 모독죄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알렸다.이들은 “조국 씨는..
영남권 5개 시·도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했다.영남권 5개 시·도의회는 19일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한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정책토론회는 영남권 5개 시·도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시·도의회는 실질..
경주시립 송화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의욕 고취 및 독서활동을 장려 하고자 다양한 독서관련 전시회 및 체험행사 등을 마련한다.전시회·체험행사는 △원화전시회 △유네스코세계유산 북아트 전시회 △송화도서관 사진전 △도서교환전 △수요시네마 △캘리그라피 글귀 나눔행사 △저자 특강 △책..
대구시 남구 이천어울림도서관이 마련한‘도서관으로 떠나는 방학여행’ 독서캠프가 지난 16,17일 이틀간 열렸다.행사에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26명이 참여했다.방학여행 캠프는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독서캠프로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독서캠..
김천시가 종합장사시설 건축심의를 위한 건축위원 위촉 과정에서 위조된 공문서를 접수하고 자체 추천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9일 박우도 김천시장사시설 반대대책위 공동위원장은 “김천시가 지난해 12월 열리는 건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갑자기 12명의 건축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는데 이 과정에서 위조된 공문..
줌바 댄스를 일주일에 1시간 정도만 하면 생리통 증상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집트 카이로대 연구결과다.줌바(Zumba)는 ‘빠르고 재미있게 움직이다’라는 뜻의 라틴어인데 줌바 댄스는 맘모, 살사, 삼바 등의 라틴 댄스에 힙합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댄스 동작이 혼합된 것으로 피트니스 댄스의 하나로 꼽..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인기다.지난 17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야외 무료영화 상영회인 ‘새마을돗자리극장’이 호응을 얻었다. 새마을돗자리극장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왕국’을 상영, 전광판 앞에 가족단위로 돗자리를 깔고 앉은 400여명의 시민들에게 시원함을 ..
경북도가 일선 시·군과 손잡고 관광 부흥에 총매진한다.도내 관광음식업소들의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만이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탓이다.도는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관광업체(음식점, 숙박업)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절차와 컨설팅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설..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색소폰 선율이 울려퍼졌다.지난 17일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경산시 하양읍 화성창조마을권역에서 열렸다. 음악회에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박순득 행정사회위원장, 마을 주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지역사회 주민을 위해 관내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진행, 주민 소통과..
군위군이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군은 지난 15~18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박람회에서 군위군은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부스운영으로 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우수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경북 참가 12개 시..
대구시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에 따라 데이터기반 행정혁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의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초로 대구시가 선정돼 추진한다.앞으로 데이터의 수집․저장․활용까지 대구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