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에 폐목재를 태워 증기와 전기를 생산하는 민자 BIO-SRF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추진되자 환경오염을 우려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행정기관이 주민 동의 없이 발전소 건립을 추진했다며 사업철회를 촉구했다.달서구폐목재소각장반대대책위는 13일 오후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14-25일까지 내점고객 대상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선보인다.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미키마우스 90주년을 맞아 ‘미키마우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테마로 진행된다.행사기간 동안 롯데백화점은 ‘미키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디즈니월드 풀패키지’ 를 증..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오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포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3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최병일 교수가 ‘미중 무역전쟁과 한국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미·중 무역전쟁의 배경과 기업의 대..
경북농협은 지난 10일 시·군 연합사업단장,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연합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연합사업조직(조합공동사업법인, 연합사업단)의 사업추진 현황보고 및 우수사례 등 올해 추진해 왔던 사업을 마무리 하면서 자체 평가와 2019년 사업추..
포스코가 사내외 휴양시설을 대폭 확충해 그룹사 및 협력사들과 공동으로 사용키로 했다.포스코는 주52시간 근무문화 정착 및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의 휴양시설 350실을 추가로 확보, 기존 319실에 더해 총 669실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들 휴양시설은 포스코의 새로운 경영비전인 ‘With POSCO’를 실천하는 차원..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11-14일까지 4일간 대구경자구역 소비재 품목 생산기업 7개사로 구성된 일본 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상담추진액 941만4000불, 계약예상액 807만불의 실적을 올렸다. 이번 무역사절단에서 총 42개 기업과 상담을 했으며 내방한 바이어들의 대부분은 일본의 아마존재팬, ..
대구지역 기업인들은 남북경협화 북한시장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과거 개성공단 중단사태 등 북한시장이 가지고 있는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보였다.13일 대구상공회의소가 발표한 ‘남북경협에 대한 지역기업 인식 및 향후 대응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139개 기업인 가..
13일 오후 울릉군 서면 남서리에서 주민들이 오징어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울릉도 오징어 생산량은 한해 평균 8000여톤, 많게는 1만톤이 넘었으나, 해마다 급감해 2017년 765톤으로 줄어든 데 이어 올해 4일 451톤으로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10년 이상 이어진 초·중·고 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는 교사’ 공식이 처음으로 깨졌다. 운동선수가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로 올랐고, 희망직업 10위권 내에 유튜버, 뷰티디자이너 등 새로운 직업이 다수 진입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3일 발표한 20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전찬걸 울진군수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해 적극적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은 강석호, 이채익, 정운천, 최연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대구시는 13일 서대구산업단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현비축기지 이전 후적지에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일환으로 미래형 복합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현재 4개 노후산업단지(서대구, 제3, 성서1·2차, 염색)에 재생사업을 추진 중으로, 서대구산단은 2016년 9월, 제3산단은 올해 10월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권영진<사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를 비공개로 만나 K2공군기지 이전사업비가 9조원가량 들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권 시장이 13일 이를 전면 부인했다.일부 언론은 ‘K2·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
팔공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대구시와 경북도, 팔공산 권역인 경산·영천시 등 기초지방자치단체 5곳 등 7개 지자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팔공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단’이 발족한다.13일 경산시 외촌면에서 열린 팔공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 용역보고회에 참석한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시 동구, 경산·영천..
대구시가 팔공산, 비슬산, 가창 권역 등 주요 외곽지를 운행하는 8개 시내버스 노선(급행 1번 외 7개)에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했다.시는 12월 초까지 팔공산 권역(급행1번 20대-동화사, 401번 26대-갓바위, 101(-1)번 13대-파계사·덕곡, 팔공1번 5대-능성·신무·평광), 비슬산 권역(달성2번 8대-용연사·마비정, 달성5번 2..
대구 지역 유아 보육현안과 다가구주택 등의 부설 주차장 설치기준 해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4일 대구시 서구청 회의실에서 대구시장, 구청장, 군수 등 정책협의회가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는 유아 보육료 지원 확대에 따른 8개 구군의 재정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다.또 업계·단..
대구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강정고령보, 달성습지, 사문진나루터를 연결하는 환경문화 콘텐츠 개발에 공동으로 나선다.두 기관은 13일 대구환경통합축제 업무협약을 하고 보와습지, 나루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축제와 연계키로 뜻을 모았다.이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내년 9월 개최되는 행사에..
경북도는 지난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방세 체납관리 강화를 위해 압류재산 공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김재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업무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경..
대구의 대표적 낙후지역인 복현동 일대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동이 걸린다. 대구시 북구청은 13일 대구도시공사와 피난민촌 영구임대주택과 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주택 98세대, 행복주택 180세대, 주민공동시설 등을 복현동 617-8번지 일원 1만2455㎡ 부지 위에 조성하는 것이다.
경북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게 생활하는 도내 청소년 10명을 선발, 지난 10-17일까지(6박 8일)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차세대 글로벌리더 비전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해외자문위원과 협력해 ‘희망을 품다! 미래를 걷다! 흥미를 찾고, 경험을 담다!’..
경북도는 13일 경주 힐튼호텔 우양미술관에서 치매극복관리사업 추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치매극복 우수기관 9개소에 대한 지사 표창과 세부사업별 우수분야 8개소, 우수 치매극복 봉사동아리 2개소, 우수 협력의사 2명에게 경북도광역치매센터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