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이 2019시즌 내셔널리그 캐치프레이즈를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로 정했다. 내셔널리그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 문구는 내셔널리그 홍보물에 활용할 예정이다.내셔널리그는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새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했다. 접수된 235작품 중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총 8팀이 참가할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16일 오후 3시 경주한수원-부산교통공사, 천안시청-목포시청, 창원시청-대전코레일, 김해시청-강릉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6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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