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울릉군은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위기에 직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울릉군 코로나19 총력대응 지역사회 지원과 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3월말 기준으로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78.5% 감소한 5191명으로 집계돼 지역경제에 직격타를 맞고 있다.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에 수립·시행하는 종합계획은 6개 분야 (예산·세제·계약분야, 지역경제·소상공인분야, 생활·복지분야, 문화·관광분야, 농축산·어업분야, 보건·의료분야)의 32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울릉군청 누리집(http://www.ulleu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로 해당부서에 문의전화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