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마스크 재료 창고에서 불이 나 9000만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35분께 달성군 화원읍의 마스크 재료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8시간 만에 진화됐다.불은 창고 건물과 부직포 등을 태워 9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9대와 인력 15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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