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9일 대구지역 대학생 60여명과 함께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해온 대구경북지역본부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춤추고 그리는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로 테마를 정하고 소규모 장기요양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대학의 음악, 미술 전공 대학생을 중심으로 서포터즈로 구성했다.서포터즈로 위촉된 대학생들은 장기요양 시설 거주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벽화 그리기 외에 조별 음악, 미술활동을 통해 정서지원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