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오영환, 이하 ‘대구특구본부’)는 오는 10월 22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IR행사인 ‘대구특구 투자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구특구본부는 지역 유망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기술금융플랫폼’을 운영해 기업 IR 컨설팅 및 투자자 연계까지 다양한 투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수도권에 비해 투자유치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기업들을 위해 기업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에 집중하고 있다.정기적인 IR 데모데이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자와의 1:1 상시 만남의 장을 추진해 지속적인 투자연계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번 IR행사에서는 AI, 바이오헬스 분야 등 유망 초기 스타트업 9개사가 IR를 실시하며, 벤처캐피탈 및 엔젤클럽, 유관기관 등 12개 투자기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IR 피칭 후에는 기업과 투자자 간의 소그룹 멘토링 및 네트워킹 장을 마련해 참여기업 간 협업 방안 마련, IR 피칭 피드백,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갈 예정이다.대구특구본부 오영환 본부장은 “이번 대구특구 투자리그가 초기 기업들에게 투자 유치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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