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이 줄어든 가운데 29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중앙치안센터 앞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가 66.9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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