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손광락 한의원장이 경주시청을 찾아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손 원장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매년 기부, 1억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경주3호 정회원이다. 주낙영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나서준 데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온기로 훈훈한 경주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