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달서구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자율선택형사업’ 추진에 나섰다.자율선택형사업은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지원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업체에게는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을 비롯해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최근 사업선정을 위한 공모에 많은 업체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총 11개 업체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이들 업체는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10월 29일까지 지식재산권 취득, 시제품 제작, 마케팅 및 홍보, 홈페이지 구축 등에 자율적으로 사업비를 사용할 수 있다.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많은 업체들의 호응과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업체들을 위해 오는 9월 중에 2차 자율선택형사업을 시행해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