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한성)와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형)는 iM금융그룹 및 iM사회공헌재단과 함께 8월 18일(화)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iM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을 기념일로 정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사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홥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는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이태손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 이재숙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정일균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를 비롯한 경북지역 인사, 신우현 iM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등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내빈이 참석해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사회복지사가 존중받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밑바탕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와 사회복지 현장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온 iM금융그룹과 iM사회공헌재단에 대구·경북 사회복지사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랜 동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진 2부 iM힐링콘서트에는 가수 이재훈(쿨), 하이량, 애플트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현장 이벤트, 경품 추첨 등을 함께 즐기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동료 사회복지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이한성 회장은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대구와 경북의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웃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삶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사의 가치를 존중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길에 함께해 주시는 iM금융그룹과 iM사회공헌재단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구광역일보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